예전의 정립을 위한 개신교의 노력 2. / 연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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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정립을 위한 개신교의 노력 2. / 연동교회 : 성서봉독

2007년 6월 10일 주일 3부예배 모습 중 일부분 입니다.

1894년에 창립된 연동교회의 대 예배모습 중 성경봉독이 가톨릭의 미사처럼 '제1독서와 제2독서'로 구분하여 봉독하고
성경봉독자가 마지막에 "이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라고 언급하고 봉독을 마무리 하는것을 볼수 있다.

오래전부터 온 세계의 가톨릭 교회의 미사전례의 말씀 봉독의 모습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피차 좋은 점을 받아드리는 이런 열린 사고는 개신교의 예전 정립을 위해 고무적인 현상이다.

반면 일부 가톨릭교회는 미사 마지막에 '개신교회의 축도' 순서를 그대로 받아드린 성당도 있음을 본다.

** 관련자료 더 보기 -> http://cafe.chosun.com/clubmain.do?p_club_id=minijesus

* 제작 : 작은 예수 동산 / cafe.chosun.com/mini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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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el
2007.08.27 10:11共感(0)  |  お届け
근데.. 목사께서 입으신거는 분명히
로만 카톨릭을 상징하는 로만컬러와.. 영대...
개신교에서는 스스로 로만 카톨릭을 거부하는데 저걸 하고계시면 모순이죠...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