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금요일 십자가 대 행진 / 빌라도의 법정

2007-07-04 アップロード · 705 視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힌 '성 금요일'에 Via Dolorosa (고난의 길)를 기억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수난주간을 지키는 '성 금요일 십자가 대행진'을 소개 한다.

사도전승을 외면하던 개신교단의 의식전환은 매우 감동적이 였다.

주님이 걸어가신 고난의 길을 성지순례를 하지 않고도 체험한다는 것은 평신도에게 새로운 신앙 체험의 장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폐쇄적이란 비난을 받던 개신교가 연합하여 사도전승을 고찰하고 지역사회의 부활축제로 도입하고 기독교 문화를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의 선교의 장으로 활용하는 고무적인 행사였다.

부여읍 기독교 연합회의 용기있는 결정에 산파역을 하신 2004년 연합회 회장단 국상종 목사님과 양해신 목사님을 기억하며 포용력 있고 열린사고로 무장된 두분 목사님의 목회 철학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 관련자료 더 보기 -> http://cafe.chosun.com/clubmain.do?p_club_id=minijesus

* 제작 : 작은 예수 동산 / cafe.chosun.com/minijesus

tag·금요일,십자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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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투 스
2007.07.04 11:3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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