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질의 / 칼춤에 목짤린 친절(방송내용참조)

2007-11-02 アップロード · 2,374 視聴

공개질의 합니다.

공개질의를 하게 된 동기와 사건의 전후과정을 먼저 설명합니다.
지난 10월 27일 백마강 황포돛배 선상에서 14회 부여 시낭송회가 있었습니다.
보름 전 부터 황포돛배 선상의 시낭송회를 성사시키기 위해 수고하신 유기종 목사님의 UCC동영상 촬영 부탁이 있었고 다음날 부여 시낭송회의 회원 되시는 김재오 목사님도 같은 부탁을 해왔습니다.
25일과 26 양일 서울 국제학술대회 취재도중 급히 부여에 내려오고 행사당일 두 분 목사님과 약속한 UCC동영상 촬영을 위해 시낭송회에 참석합니다.
정한 시간에 도착하고 시낭송 무대가 된다는 서동호에 올라 촬영구도를 잡아보며 사전 답사를 하던 중 서동호에서 바라본 선화호는 모습이 초라해 보였고 서동호는 운치가 있어 보임으로 강물에 떠 있는 이미지는 선화호에서 서동호를 촬영하여야 멋진 작품이 나올 것이라 생각되어 시작 전 급히 서동호에서 선화호로 바꾸어 승선합니다.

행사의 주 무대는 서동호이니 자연 탑승한 선화호의 승객은 비회원인 동호인으로 농촌목회를 하시는 원로목사님과 사모님과 신일교회 교인이셨습니다.
식전행사에 부여군수 김무환님이 선화호에서 먼저 격려사를 하시고 필자를 “인터넷으로 지구촌에 부여를 홍보하시는 언론에도 종사하시는 목사님”이라 소개하시기에 서둘러 필자 스스로 자신을 간단히 소개하고 선배 목사님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이어 서동호에서도 군수님의 격려사가 있었고 뒤이어 황포돛배 시낭송회를 시작하기 위해 배는 선착장을 미끄러지듯 떠나 2시간이 넘는 행사가 진행되며 필자는 잠시도 쉬지 못하고 처음부터 UCC동영상으로 행사 과정 전말을 13개 파트로 나누어 연속 촬영하게 됩니다.
집에 돌아와 편집과 인코팅, 업로드 작업하고 판도라 TV의 본인소유 찬넬에 방송을 올리기 까지 밤을 새며 작업은 계속되고 이미지와 함께 13개의 동영상을 규합 편집하여 인터넷 4개의 홈피에 다 올린 것은 만 2일이 소요된 29일 13시에 완료합니다.
3개의 홈피 중에 “부여 시낭송회” 카페인 http://cafe.daum.net/buyeopoem에 회원가입하고 UCC 동영상 게시물을 올려드립니다.

3일간 노구를 혹사하니 당연히 몸살이 오고 29일 오후 병원치료를 받고 돌아와서 고생하며 올려드린 “부여 시낭송회” 카페의 “황포돛배 시낭송회 UCC동영상으로 보기”를 열어보고 경악합니다.
3일간 밤잠을 설치며 작은 선물을 드린다고 고생하여 올린 게시물과 카페 가입인사 방에 올린 새내기 신고가-, 불과 몇 시간 만에 둘 다 사라진 것입니다

가입 인사 방에 올린 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새내기 인사드립니다.
14회 부여 시낭송회에 주위의 권에 참석하고 부탁받은 UCC동영상 작업을 하였습니다.
"각종행사 감상-," 방에 올려 드립니다.
본인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아래<
개신교 목사, 언론인.
조은뉴스 총괄국장, 논설위원, 충청대표기자를 역임,
인터넷 뉴스포탈 '동방의 빛' 창간 준비위원장
홈페이지 : 『작은 예수 동산』 / http://cafe.chosun.com/clubmain.do?p_club_id=minijesus
신앙공동체 '작은 예수동산' 담임목사
새내기 잘 부탁드립니다.

* 연락처 *
주소 : (323 - 823) 충남 부여군 은산면 오번리 97번지
담임 : 朴聖培 목사 / 전화 : 041-834-7486 / 휴대전화 : 010-6647-7486
E mail : stsppark@hanmail.net
홈페이지 : http://cafe.chosun.com/minijesus / 「작은 예수 동산」

* 추신 *
사무차장 이윤미 선생님 !
7,8년 전 은산중학교 근무 하실 때 담임 하시고 사랑해 주셨던
박선혜의 아버지 됩니다.
27일은 서로 딴 배를 탄 운명이라 어찌 어찌 하다 인사 못 드렸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UCC동영상과 이미지를 편집하여 올린 게시물은 “백제문화제” 홈피에 올린 아래 게시물과 동일합니다.

(제목) 제14회 부여 시낭송회 동영상 보기 / 참여의 장 / 생생 포토 ucc
http://www.baekjecf.or.kr/bbs_gallery/view.php?uid=140&startPage=1&boardid=bbs_ucc

게시물 삭제사건에 대하여 “부여시낭송회” 회장이며 카베 매니저인 정진석 필명 ‘산수유꽃’님께 항의 합니다.
‘산수유꽃’님이 제게 보내온 메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목 | 박성배 목사님께
보낸날짜 | 2007년 10월 29일 월요일, 오후 15시 58분 22초 +0900
보낸이 | "산수유꽃" <jjs195151@hanmail.net> 메일 쓰기 이름으로 검색
현재 편지함
전체 편지함 추가 주소추가 수신허용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 SMS
받는이 | "부여 박성배" <stsppark@hanmail.net> 추가 주소추가

박성배 목사님께
목사님, 목회 활동을 하시느라고 얼마나 어려움이 많으신가요?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우리 부여시낭송회 행사에 동참해 주신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 탑재해 주신 동영상은 빼어난 촬영 솜씨로 제작된 것 같습니다.
목사님, 그렇지만 우리 모임에서는 자체적으로 행사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여 카페에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를 중심으로 한 주최 측에서는 회원이 아닌 다른 분들께 폐가 될까봐 부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 점 너그럽게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사님께서 뜻하시는 일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부여시낭송회 일꾼 정진석 큰절

아름답고 향기로운 世上을 건설하는 데 꼭 필요한 귀하를 만나
반갑고 고맙고 기쁩니다.
우리 더불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을
'너와 나의 人情의 꽃밭'으로 가꾸어 나가도록 힘써 봅시다.
제 삶의 소중한 한 분인 그대여, 오늘도 행복하소서.
부여시낭송회 대표일꾼 鄭眞石 (시인, 문학평론가, 문학박사, <부여뉴스> 논설위원) 큰절
* 항상 웃는 목소리 011 - 9809 - 4319
<덧붙임> 귀하를 우리들의 부여시낭송회 카페에 회원으로 초대합니다.
http://cafe.daum.net/buyeopoem (부여시낭송회 카페)

정진석 회장과 전화상으로 본인은 귀 카페에 가입하고 회원자격으로 게시물을 올려드린 것이라 분명히 이야기 했듯이-, 전 정당한 절차를 밟아 정회원이 되고 나름대로 회원제위께 정성을 다해 제작한 영상작품인 좋은 선물을 가지고 찾아뵈었다 생각하였는데, 어이없는 수모를 당한 것입니다. 마치 돼지에게 진주를 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과 회장은 당일 피차 딴 배를 탄 관계로 서로 상면할 기회를 갖지 못하였습니다.
가입인사에 본인의 인적사항과 주소 등을 자세히 올렸는데도 회장은 가입을 승낙한 회원을 누구인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메일 말미에 -,
<덧붙임> 귀하를 우리들의 부여시낭송회 카페에 회원으로 초대합니다.
http://cafe.daum.net/buyeopoem (부여시낭송회 카페)

가입수속이 완료되어 게시물 까지 올린 기존회원을 다시 회원으로 초대한다고 하십니다. 앞뒤가 맞지 않는 말과 회원이 올린 게시물을 삭제하신 이유가 전혀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그리고 저를 중심으로 한 주최 측에서는 회원이 아닌 다른 분들께 폐가 될까봐 부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회원으로 가입하여 게시물을 올렸는데-, 감사하다는 말 한 마디쯤 있어야 사람이 살아가는 예의라 생각합니다.
이후 더 놀라운 것은 본인을 준회원으로 강등시키고 세상에 글쓰기만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글을 읽을 수도 없게 조치합니다.
지성인의 모임이고 문화카페의 선두주자로 알고 참석한 시낭송회가 이처럼 폐쇄적이고 배타적이라는데 놀랍니다.

앞에서 말한 대로 선화호에 탑승하신 분은 회원 2분의 내외를 제하면 유기종 목사님과 원로목사님 가족 신일교회 교인으로 비회원이십니다.
자연히 그분들의 이미지가 올라갔습니다. 농촌에서 고생하시는 목사님들이 모처럼의 황포돛배 시낭송회를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원하셨고 기념사진을 촬영해 달라고 부탁하셔서 응하였고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사진을 찍으셨고-, 그 사진을 보시거나 퍼 갈수 있도록 ‘부여 시낭송회’ 카페에 올려드리겠다고 그자리에서 약속 하였습니다.
동영상작업을 하면서 그 후 “판도라TV”에 방송이 되면서 네티즌의 접속이 빈번함을 알게 되고 목사님과 회원들이 원하시면 CD한장에 수록하여 기념으로 보관하실 분은 연락을 달라고 안내 글을 말미에 달았습니다.

필자의 “판도라 TV" 찬넬에 오늘 현제 199개의 UCC동영상이 올라 있어도 그동안 CD주문을 한번 도 받아 본적 없습니다. 그런데 금번 황포돛배 시낭송회는 음향이 좀 아쉬워도 영상물이 그런대로 기념으로 간직하셔도 된다 생각하여 회원과 원로목사님 가족에게 선물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디에선가 오해가 생긴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회장과 만나 대화를 해볼 필요가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유기종 목사님과 김재오 목사님께 회장에 대하여 물었고 만날 수 있도록 주선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게 됩니다.
회답은 만날 필요가 없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가페에는 접근금지 조치가 취해졌고 피차 만나 오해를 풀자고 하여도 거부당하고 결국 관련 UCC영상이 올라있는 이곳에 공개질문을 하는 길 밖에 길이 없었습니다.
필자인 상투스 본인도 다음 커뮤니케이숀에 “작은 곰 자리 北 極 星”이란 문화예술 카페를 7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조선일보에도 같은 이름의 카페를 3년차 운영하는 매니저입니다.

개설 2003.02.03 | 카페지기 상투스 | 회원 1241 | 작은 곰 자리 北 極 星 | http://cafe.daum.net/saintcolumn

개설일 : 2005/03/02 | 멤버 : 315 | 작은 곰 자리 北 極 星 (현재 매니저는 이무선 형제가 하십니다) |
http://cafe.chosun.com/clubmain.do?p_club_id=saintcolumn

위의 두 카페는 종합 문화예술 카페이기에 ‘부여시낭송회’카페에 소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금년에 개설한 한국 개신교 쇄신운동의 요람 「작은 예수 동산」은 전면 공개된 카페로 회원가입을 조건으로 운영되는 곳이 아니고 누구든지 접근 가능하고 게시물을 올리시는 분들과 뜻을 같이 하신 분들만 자원하여 가입하신 카페입니다.
귀 카페와 성격이 전혀 다르기에 저희 집에도 한번 다녀가시고-, 그러면 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접할 수 있기에 부담감 없이 소개한 것입니다.
지나친 친절이 문제가 되는 불신사회의 일면을 보는 듯 정말 씁쓸한 기분입니다.

‘부여시낭송회’카페가 왜 당당하지 못한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처한 시대는 UCC 시대가 웹 2.0 시대와 만나면서 지구촌에 UCC폭풍이 불고 있습니다
UCC시대의 웹 2.0 정신은 '참여와 공유'라는 정신에 의해 앞으로 굉장히 확산될 것이고 콘텐츠나 문화적, 정치적인 측면에서도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 할 것입니다.
간단히 말하여 UCC 시대로 인해서 전 국민이 방송사 기자가되는 시대가 오게 된 것이며, UCC가 웹 2.0시대에 마이크로 소프트를 위협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게 된 것입니다.
참여와 공유'라는 정신을 외면하고 배타적이면 이 시대에 적응하지 못합니다.
베푸는 선이 의심을 받고 배척을 받는다면 지성인의 모임으로 문인들의 모임의 카페로 미흡하지 않는가 걱정도 됩니다.
누가 불러서 와서 동영상을 찍었는가? 회장은 제게 물었습니다. 전화상으로 언쟁이 더 심해질까 하여 자제했으나, 저는 프레스 카드를 가지고 있는 신문기자입니다. 누가 부르지 않아도 기사가 될 만 한곳은 스스로 찾아갑니다. 늘 UCC영상을 취재할 준비를 갖추고 다닙니다.

지난 7월 6일 부여군수실에서 군수와 독대하여 퍼스널 미디어 시대의 홍보전략 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그 동안은 부여지역을 떠나 도시에서만 활동을 하였지만 이제는 부여를 홍보하기 위해 시간을 내 보겠다고 약속을 드렸고 그 후 기관장 조찬 기도회를 취재하고 교육장의 동향과 이 지역출신 국회의원의 동향등 백제문화제를 취재하기 시작하여 “판도라 TV" 본인이 운영하는 채널에 지속적으로 영상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판도라 TV" 참조 바랍니다)

그러나 27일 ‘황포돛배 시낭송회’는 기자자격으로가 아닌 동향인으로 동호인으로 취재를 하고 싶었으나 군수님이 선화호 선상에서 본인을 소개하시는 바람에 신분을 동승한 원로 목사님들께 밝혔습니다. 그리고 부여군의 문화행사로 ‘황포돛배 시낭송회’를 “판도라 TV" 소개한 것입니다. 그러니 행사의 주체인 부여시낭송회 카페에 좋은 선물을 가지고 찾아뵙고 제작한 영상물을 당연히 행사주체인 http://cafe.daum.net/buyeopoem (부여시낭송회 카페)에 소개하여야 옳다 생각하였는데, 정성 드려 제작하여 선물한 게시물이 70을 바라보는 나이에 망나니 칼춤 추듯 하는 매니저의 조치에 상처를 입고 인격 모독을 당한 것입니다.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제작이 가능한 영상물이기에 제작자의 애착은 남다릅니다. 이 일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하더라도 그래도 자신을 시인, 문학평론가, 문학박사 부여뉴스의 논설위원으로 소개하신 정진석회장님은 아실 줄 알았고 후학을 양성하는 큰 학교에서 강의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 필자의 입장에서정진석임의 이번 조치가 섭섭하고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진석 회장님! 왜 전화 한통도 없이 무지막지한 최악의 방법을 택해야 했는지요?
피차 오해한 점이 있으면 만나 푸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하여 만나게 해달라고 유기종 목사님과 김재오 목사님께 제가 먼저 부탁을 드렸는데 만남을 거부하셔서 공개질의를 하게 하십니까? 공개질의를 올릴 수밖에 없는 외통수로 정진석 회장은 저를 몰아넣으신 것입니다.
정진석회장께 엄중하게 문의 합니다.
첫째 : 저는 http://cafe.daum.net/buyeopoem (부여시낭송회 카페)의 회원입니까? 아닙니까?
회원자격이 있어야 게시물 등재가 가능한 것은 상식이 아닌지요? 회원자격을 득하고 전 분명 정회원 자격으로 게시물을 올렸고 딴에는 귀한 선물을 회원들께 올린 것 아닌가요?
이점 분명히 대답해 주시길 바랍니다.

둘째 : 본인의 ‘가입인사방’에 올린 글과 "각종행사 감상-," 방에 올린 (제목) 제14회 부여 시낭송회 UCC동영상 보기 게시물의 삭제 이유를 분명히 밝혀 주십시오

정진석 회장님은 문학평론가시라니 제가 올린 UCC동영상 13편과 이미지 13편은 본인이 제작한 작품으로 저작권 소유가 저 박성배에게 있음을 아실 것입니다.
비록 카페의 운영자일지라고 저작권이 있는 동영상 작품과 이미지를 삭제할 권한까지는 없는 줄도 아실 것입니다.
꼭 삭제할 이유가 있다면 저에게 삭제해 달라고 하시고 제가 삭제할 수 있도록 조치했어야 맞습니다.
카페 매니저라고 해서 무소불위의 권한과 불법을 행할 치외법권에 속한 특권은 없습니다.
금번의 삭제행위는 실정법을 위반하신 것입니다.
동영상 게시물과 가입 인사 방에 올린 글을 삭제한 것은 회원의 권리를 약탈한 것입니다.

위 사건과 관련 아래와 같이 엄중히 요구 합니다.
게시물 원상회복 조치를 취하시고 운영하는 http://cafe.daum.net/buyeopoem (부여시낭송회 카페) 에 정중히 사과문을 올리십시오. (3일의 유예기간을 드립니다)

본 공개질의는 문제된 UCC영상물이 방송되는 “판도라TV”에 199번 게시물로 올립니다.

2007년 11월 2일 09:00시

공개 질의자 : 박성배(필명 / 상투스)


* 본영상은 앞에 올려드린 13편의 UCC동영상 "부여 시낭송회 황포돛배 행사"중 하이라잇트 부분을 모아 편집한 것입니다 *

tag·공개질의,칼춤에,목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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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왕
2008.10.19 22:59共感(0)  |  お届け
부여망신이다 어서내리거라 알아듣겠느냐삭제
계백장군
2007.12.20 02:33共感(0)  |  お届け
요사이 까박 많던데,삭제
포로리리리
2007.11.06 12:18共感(0)  |  お届け
수고해서 영상을 올리신 목사님께 어떻게 그럴수 있나요. 정말 너무하군요. 어서 사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화이팅삭제
웃긴다
2007.11.06 12:17共感(0)  |  お届け
그런사람은 운영자 자격이 없어요
회원들을 품을줄 모르면서 어찌 대표자라 하겠습니까. 힘내세요!삭제
글쟁이
2007.11.05 11:15共感(0)  |  お届け
상투스님 힘내세요 세상은 상투스님편 입니다삭제
수입소
2007.11.04 11:18共感(0)  |  お届け
소나 말이나 다 카페짱 하냐?
참 돼지 욕심으로 했구나. 저 아니면 안 돼지
!? 회원은 몰라도 매니저가 돼지 수준에 딱 맞는다삭제
교만이의 최후
2007.11.05 11:19共感(0)  |  お届け
회원이 올린 글을 삭제한건 크나큰 잘못이지요 정진석님 사과 하셔야겠네요삭제
이몽령
2007.11.04 12:06共感(0)  |  お届け
아하! 그래서 정진석 만세! 을 목청껏 부르는 군!!삭제
암행어사
2007.11.03 11:59共感(0)  |  お届け
부여시낭송회 회원들 그동안 마음고생 많이 했겠습니다. 마치 학생다르듯 했을것이 뻔하군요.삭제
어랑
2007.11.05 11:12共感(0)  |  お届け
웃기는군 남생각안하고 자기만 잘났나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