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と木の詩(바람과나무의시)

2007-11-25 アップロード · 13,639 視聴

와아- 이번 애니는 꽤나 오래된거네요.
그리고 살며시 다가오는 그림체의 압박;
특히 눈이겠죠(?) 그런데 계속보면 익숙해서
재밌게 봤네요. 그럼 즐감하세요!


[이 애니에 대한 어떤 님의 리뷰]
예술.. 아니 그 이상의 무한한 가치를 가진 악마와 천사의 얘기.. 그들은 낙원을 떠나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인간이 발을 내린 잔혹한 현실에.. 바람과 나무의 시는 BL계에서 거의 고전이며 명작을 떠나 수작 대작으로 평가 받는 작품이며…

tag·風と木の詩바람과나무의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뿅뿅뿅ㄷㄱ아리2;;
2014.03.31 06:34共感(0)  |  お届け
ㄳㄳㄳ,,삭제
Rb
2013.05.02 14:39共感(0)  |  お届け
왠지 슬픈듯 ㅜㅜㅠㅠ
레드문
2010.10.25 15:54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 ^^ 꼭 한번보고싶었던 ... 조금 마음이 애잔하네요삭제
awf6587
2010.01.23 19:43共感(0)  |  お届け
적응이..벌써.. 되버렸네..ㄷㄷ; 인간의 적응력은 참 대단하군. ㄷㄷ;삭제
awf6587
2010.01.23 18:49共感(0)  |  お届け
악;.. 눈이 부담스러..ㄷㄷ;초롱한눈빛이라..ㅡㅜ;..삭제
dd2899
2009.08.16 10:52共感(0)  |  お届け
잘보고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달력장사
2009.02.16 00:34共感(0)  |  お届け
그림이 옛날생각나네요....오래전에 만화들 그림
삭제
감사~
2008.08.24 12:46共感(0)  |  お届け
지금다시 보니 오규스트는 지루벨을 예술품 만들듯이 생각한 거 같네요... 사람으로 대하지 않고.. 불행히도 아무에게도 애정을 받지 못하던 지루벨은 그런 오규스트한테밖에 집착할 수밖에 없고.. ㅎㅎ 결국은 죽는 순간에 지루벨이 환상속에 본 것은 오규스트였는데.. 그는 결국 평생 자신을 사랑해줄 사람을 찾고 또 찾았을뿐이죠.. 불쌍하네요..이 만화 심리묘사가 정말 대단합니다..
삭제
쉬쉬
2008.08.14 17:19共感(0)  |  お届け
보고 싶었서 한참 찾아 다녔었는데..처름에는 그림체때문에 움찔 하는데 보면서 적응돼서 좋아요삭제
까망고양이 네로a
2008.05.08 14:49共感(0)  |  お届け
아... 정말 작품성 대단하다! 이거 보고 완전 놀랐음!!!!
BL계의 명작!!!!! 진짜! 작품성에 난 완전 반함!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