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사랑

2009-04-24 アップロード · 223 視聴

자살은
깨지면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유리병과 같이
단 한번의 선택으로 되돌릴 수 없는 길로 가게된 것이라고 말하고자 하였으며
자신이 포기하고자 하였을지라도
주변의 도움으로 돌이킬 수 있다는 의미로
떨어지는 병을 잡아주는 영상을
비교하여 보여주면서
돌틈에서 환하게 피어나는
민들레의 생명력과 같이
생명은 소중한 것임을 표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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