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리&아리랑파티 공연

2008-10-05 アップロード · 1,270 視聴

타악 소리의 기인(奇人)이라 불리우는 국내 유일무이한 타악 솔리스트 '최소리'

락 밴드 백두산 드러머 출신이라는 이력이 말해주듯 동서양의 다양한 타악기를 고도한 스틱 워크를 통해 음악을 표현해내고 있는 그는 동양적 우주관에 접근하는 소리, 즉 남도 장단과 록 드럼의 비트, 그 외 다양한 음악과의 접목을 시도한 크로스 오버적인 타악을 시도 하고 있다.

한 곳에 정체하지 않는 자유로움은 자유인이라는 밴드를 통해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가능하도록 했고, 한 단계 더 나아가 10여년을 구상하고 기획, 연출하여 제작한 아리랑파



티로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성공적으로 열어가고 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신념으로 한국전통의 소리와 춤, 무술 그리고 비보이가 어우러져 한바탕 신명 나는 놀이판인 <최소리 & 아리랑파티>는 독특한 장르의 여러 요소들을 우리의 비빔밥처럼 비벼내어 새로운 맛을 창조한다.

<최소리 & 아리랑파티>는 역동적인 리듬으로 대표되는 소리패의 타악연주와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까지 공연의 일부가 되는 절정의 마샬아츠(태권도)의 화랑패, 선과 호흡, 정지의 미학 창작무용과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아이콘 비보이의 춤패 등 각 캐릭터의 특성을 살려 조화를 이루고 한국의 대표 캐릭터로써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2008년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별점 5개를 받으며 세계의 공연계에서 인정한 작품으로 BBC, USA WEEKLY, The herald 등 언론사의 관심의 집중을 받기도 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들의 결합을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최소리 & 아리랑파티>의 향후 행보에 국내외 공연예술인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tag·최소리,아리랑파티,드럼,타악,마샬아츠,무용,비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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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101
2008.10.09 23:0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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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악 솔리스트 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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