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병 환우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일일카페

2007-11-20 アップロード · 330 視聴

더불어사는집은 희귀난치성 장애를 가진 근육병 환우들을
돌보기 위해 세워진 기독교 사회복지시설입니다.
더사집은 신고시설이 되었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어
추운 겨울에 대한 부담이 크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근육병 환우들은 호흡근육의 약화로 가벼운 감기에 걸려도 기도를 막는 가래를
배출할 힘이 없어 쉽게 호흡곤란을 느끼게 되고, 조기에 병원을 찾지 않으면
고열을 동반한 폐렴으로 진행되어 생명의 위협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추위에 약한 환우들이 아프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시설
난방비와 출입구 바람막이 보수공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난방비와 보수공사 기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금번 "일일카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더불어사는집 근육병 환우들이 올 겨울을 주위의 사랑을 느끼며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더해 주세요.

당신의 작은 사랑의 실천이
근육병 환우들에게는 큰 삶의 희망이 됩니다~!!

일시 : 2007년 12월 8일 (토) 오전11시 ~ 8시
장소 : 레스토랑 "산해들에" (인천 부평구 십정동 / 주안중앙교회 옆 2F)
티켓 예매 문의 : 032)555-8636 / 기획홍보팀장 이원산 011-278-3109

tag·근육병,희귀난치,더불어사는집,겨울나기,일일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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