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 물풍선 (12월 32일 그 이후...)

2006-12-03 アップロード · 397 視聴

니가 떠나고 남은게 뭐가 있지
우리 사랑에 흔적이 뭐가 있지
생각해보며 샅샅이 뒤져보니
앨범 한가득 사진과 편지들이

너무나 다정하게 웃고 있는
너무나 행복하게 쓰여있는
영원히 나만 사랑할거라는
수많은 약속들이

난 물풍선 같아 손만대면 터질듯한
가득 고인 눈물이 널 향한 그리움이
난 시계 추 같아 아무 생각없이 살아
니가 날 떠난 그 날 직후부터

너 때문에 내가 슬픈 것보다
니가 보고 싶어 힘든 것보다
더욱 싫고 두려운건 나 혼자
계속 산다는거야

난 물풍선 같아 손만대면 터질듯한
가득 고인 눈물이 널 향한 그리움이
난 시계 추 같아 아무 생각없이 살아
니가 날 떠난 그 날 직후부터

잘 지내냐고 그냥 지내
잘 사냐고 그냥 살아
나는 똑같고 그냥 시간만 가

아무 생각없이 아무 목적도 없이
그냥 멍하니 앞만 보고 가

난 물풍선 같아 손만대면 터질듯한
가득 고인 눈물이 널 향한 그리움이
난 시계 추 같아 아무 생각없이 살아
니가 날 떠난 그 날 직후부터...

tag·물풍선,12월,3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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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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