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 세사람

2007-05-07 アップロード · 316 視聴

그사람 때문에 하루종일
속상하다는 너를 온종일
달래고 또 달래다
돌아오는 저녁길
깜깜해진 하늘이 슬퍼
아주 잠깐에 울었는지도 몰라

이제 이만하면 지겨울 때도 됐는데
언제나 그 사람을 보는
너를 바라며 사는 이
그는 니 앞에 나는
니 뒤에 항상 앞만 보는 우리

너는 모르지 너는 모르지
사랑한단 말도 할 수 없는 날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는 곳에
니가 모르는 사랑이 있어

이제와서 새삼 서글플 일도 아닌데
언제나 너의 곁에
좋은 사람 중 하나 였던 날
기쁜 날에도 아픈 날에도
왜 니가 보고싶은지

너는 모르지 너는 모르지
사랑한단 말도 할 수 없는 날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곳에
니가 모르는 사랑이 있어

세사람이서 할 수 없는 일
처음 부터 틀려버린 이 얘기
누구 하나도 잘못한건 없는 우리
너를 사랑한 내 잘못이지
너를 사랑한 내 잘못이지

tag·이기찬,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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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짱
2012.11.11 07: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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