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8일 구룡마을자치회관 강제철거- 용역들대신 주민들 입출입 막는 반대편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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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8일 구룡마을 마을자치회 강제철거날.
 
강남구청에서는 사건사고가 많은 구룡마을에 대해서 자치회 두곳을 강제철거하겠다고 했다.
이날은 마을자치회 강제철거날.
주민자치회는 개인이 구룡마을 아파트 개발을 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마을자치회는 국가에서 아무런 계획도 없는 터무니 없는 개발소문에 주민자치회와 갈등을 빚고있는 상태이다.
 
구룡마을 주민들은 마을회관 강제철거 소식을 듣고 회관으로 나오려고 했으나 이를 반대편인 주민자치회원들에게 제지당하였다.
그바람에 회관에 나오려는 주민들을 비롯한, 출근을 못하게된 주민들까지 생겼으며 아픈노인들의 병원가는 길까지 발목을 잡혀 구룡마을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졌다.
이에 주민들은 112에 신고를 했지만 신고를 받고 오는 경찰은 하나도 없었다.
신고를 하고 경찰을 기다리는 한 주민에게 개포지구대에서 되려 전화해서는 '강남구청의 요청으로 도와드리러 갈 수 없다'는 말을 듣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강제철거를 담당한 강남구청 관계자들과 용역들이 해야할 일을 그들은 먼 발치에서 구경만 하고있고 반대편이라고는 하나, 같은 주민들이 왜 길목을 막고 불편을 주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었다.
 
이날, 주민자치회원이 아닌 구룡마을 주민들은 마을 밖으로 나가는 것도 자유롭지 못했으며, 동네에 들어오는 길까지 막혀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었다.
주민자치회원들은 강남구청과 결탁하여 마치 자신들과 같은 주민자치회원이 아니면 구룡마을에서 몰아내려는 강남구청의 하수인같이 행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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