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8일 구룡마을자치회관 강제철거- 강남구청의 공정성 요하는 마을자치회 방송

2009-04-22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방송내용]
 
구룡마을 주민여러분 마을회관을 죽어도 살려야겠단 건 아닙니다.
저들이 일전에 했던 그런 거짓된 행위가 반복되지 않고, 급식소에 위치한 모든 것들 각지구마다 주민들을 감시하기 위해 세운 초소들도 모조리 없어지면 구룡마을회관은 다 부숴 져도 좋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이행되지 않는다면 우리도 어떤 한 가지 건물은 목숨을 걸고 사수를 해서 우리의 진실 된, 우리의 억울함을 대한민국 만방에 다 밝혀 낼 것입니다.
일전에 작년 6월 15일에 저들의 조직폭력배에 의한 아니면 용역에 의한 우발적인 것 같이 포장한 계획적인 마을회관 테러에 수서경찰서 관계자들은 마을주민들의 피해상황을 얼마나 귀담아 들으셨습니까.
경찰서장과 각 부서에 과장, 계장이 있는 자리에서 구룡마을회관 회원들은 비참한 폭행을 당하고도 마치 피의자마냥 조사를 받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우리의 억울함과 분노는 극에 달했습니다.
수서경찰서장의 면담요청을 청문감사실에 요청을 해도 지금까지 수서경찰서 에서는 면담요청이 이루어지지도 않았고, 연락조차 받아보지 못한 이런 현실이 과연 주민을 보호하고 국민을 위해 애쓰는 경찰관의 태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일전에 새로 취임하신 수서경찰서 서장님의 취임사 말씀 중에 공무원들이 정직하고 올바르기만 한다면 뇌물 받을 일도 뇌물 먹일 없이 긍지를 갖는 경찰공무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그 취임사 그대로 없고 억울한 이 주민들의 편익을 보살펴주시어 더 이상 구룡마을 에서 억울한 공권력에 다치는 주민이 더 이상 없기를 머리 숙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은폐되거나 덮어져왔던 구룡마을에 대한 진실, 서울시에서조차 불허된 개발지역을 개발한다는 미명아래 한솥밥을 먹고 정답게 지내던 주민이 한쪽은 지주가 되고 한쪽은 저들이 덮어씌운 투기꾼으로 몰아세워 오늘날 마을회관을 철거하게끔 까지 몰고 간 저들의 만행을 우리회원들은 낱낱이 기억하시어 진실 앞에 꺽이지 않는 억울함에 분해하지 말고 진실을 밝히는 용감한 주민이 되어주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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