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8일구룡마을자치회관강제철거- 철거민 대책도 없이 강제철거 시행 먼저하는 강남구청

2009-04-22 アップロード · 65 視聴

방송내용]
 
앞 짤림/ 좋습니다. 급식소 쪽이 있는 모든 것들 각 초소에 마을회관 회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기 위해서 세운 초소들 다 부수고 저희도 다 부수겠습니다.
여기에 항상 저들이 명도소송이라는 미명아래 아무런 생존권도 주거권도 없다고 부숴버린 이 철거세대들을 그나마 비바람이라도 피하고자 짓는 천막마저도 못 짓게 아우성 되더니 오늘날 누구를 위한 선심입니까.
급식소 쪽에서 지어놓은 컨테이너 박스로 철거민 12가구는 이전, 이주시켜준다고 합니다.
이거야말로 속된말로 참 웃기고 있습니다.
그런 선심을 쓰고 마을회관을 정말 투기꾼 집단으로 몰아서 없애버리고 싶었다면 철거되기 이전에 잘 했어야죠.
여러분 과거에 서초동 꽃마을에 대해서 아십니까.
끝까지 생존권을 사주하는 몇몇 철거민들이 옛날 그랑프리 백화점 앞 컨테이너 박스로 이주를 시켜놓고 방화인지 실화인지 알 수 없는 화염 속에 쌓여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 자리에 대한민국에서 최고 비싸다는 타워팰리스를 짓고 그 불쌍한 국민들은 어디로 내몰고 누구를 위하여 배불리는 정책과 배불리는 사업을 하는 거란 말입니까.
오늘 이 구룡마을에 정부에서 서울시까지 허가를 해서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개발 조건이 되어 진다고 봤을 때 과연 우리 주민들은 얼마나 어떤 혜택을 받을 것 같습니까.
지금까지 인권을 유린당하고 비참하게 무시당하고 감시당하고 했던 이런 모든 행동들이 주민을 위하여 하는 짓입니까.
마을회관에서 반장, 통장, 임원을 했던 분들이 마을회관은 힘이 없어 집이 뜯기고 죽을 것 같아 급식소로 간다고 했던 그분들.
가기 전날까지 뜨거운 여름에 같이 땀을 흘리며 저들과 싸웠던 그런 일을 마치 헌신짝 버리듯 살고자해서 갔더라면 오늘 이 시간 이 순간이 얼마나 기가 막힌 현실인가 가슴속에 느껴질 것입니다.
그분들을 비롯한 마을회원이 아닌 다른 분들은 분명히 여러분들도 언제 어느 때에 무엇에 의해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과연 주민을 위한 개발이며 정부에서 되지 않는 개발이 어떻게 한 개인에 의해서 개발이 된다고 이런 무참한 짓을 합니까.
서울시에서 개발을 하겠다는 정식 공고가 붙는다면 우리 주민들은 정부를 상대로 공권력과 싸우지도 않을 것이며 헌법에서 보장하는 최소한의 주거권과 생존권으로서 우리들이 몸담을 수 있는 임대주택이라도 선처해 준다면 감사히 생각하고 갈 수 있는 이 순수한 주민들을 저들과 뜻이 다르다고 하여서 투기꾼으로 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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