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념 [빅마마(Big mama)]

2007-10-06 アップロード · 3,075 視聴


행복했어
너와의 시간들
아마도 너는
힘들었겠지
너의 마음을
몰랐던건 아니야
나도 느꼈었지만
널 보내는게
널 떠나 보내는게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아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던 네가
원망스러워
왜 말 안했니
아님 못한거니
조금도 날
생각하지 않았니
좋아한다며
사랑한다며
이렇게 끝낼거면서
왜 그런말을 했니
널 미워해야만
하는거니
아니면 내탓을
해야만 하는거니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야
왜 말 안했니~
아님 못한거니~
조금도 날
생각하지 않았니
좋아한다며~
사랑한다~ 며~
이렇게 끝낼거면서
왜 그런말을 했니~
널 미워해야만
하는거니
아니면 내탓을
해야만 하는거니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 야
그래 더이상
묻지 않을게
내곁을
떠나고 싶다면
돌아보지 말고
떠나가
눈물은 흘리지
않을께
괜히 마음만
약해지니까
내게서 멀어진
네 모습이
흐릿하게 보여
눈물이 나나봐
널 많이
그리워할것 같아
참아야만 하겠지
잊혀질수 있도록
다시 사랑같은거
하지 않을래~
내 마지막 사랑은
돌아선 너에게
주고 싶어서
행복하길 바래
나보다 좋은여자
만나기를

tag·체념,빅마마Big,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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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력??
2008.08.07 01:24共感(0)  |  お届け
허스키한 목소리가 아닌 듯...창법 연습중인 것 같은데요 부르기 전에 체념 노래 걸어다니면서 들어보세요 허스키하지만 뭐가 호소한 듯이 불려야 하는데...중간중간마다 어린티가 납니다. 허스키하게 부르려고 하지만 두성이 아직 못 익혀서 배에 힘도 안 들어가고 암튼 어린 티가 난다고 할까나...체념 노래 많이 들어보세요...호소력이 없습니다. 삭제
설마
2008.03.23 07:49共感(0)  |  お届け
미쑤니???너미쑤구나 그지>?삭제
mykksskk
2008.03.12 10:57共感(0)  |  お届け
잘부르는것같은데..마이크땜에 지지직거리는..삭제
dlrj;;;
2008.03.23 07:49共感(0)  |  お届け
이분말이야 내가아는 인터넷방송국 자키와목소리똑같은데;;;삭제
ㅂㅂㅂㅂㅂ
2008.01.20 03:35共感(0)  |  お届け
여자가튼데 ㅎㅎ목소리허스키한여자 ㅎㅎ삭제
ㅋㅌㅊㅋㅌㅊ
2008.01.20 03:34共感(0)  |  お届け
쥐~이만 ㅋㅋㅋㅋㅋ삭제
zzzzzz
2008.01.20 03:34共感(0)  |  お届け
ㅋㅋ너와의쉬~간들진짜웃기네 ㅋㅋ삭제
z
2007.12.30 02:12共感(0)  |  お届け
너와의 쉬~~ 간들!?삭제
트랭크스v
2007.12.27 10:51共感(0)  |  お届け
여자네요 ㅋㅋ
약간 허스키한대
괜춘하세요 ㅋㅋ삭제
만약
2007.12.14 10:00共感(0)  |  お届け
여자면 어쩌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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