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DAY-Bullet In A Bible

2006-08-17 アップロード · 8,186 視聴

리플 꼭달아주세요~

1.American Idiot

2.Jesus Of Suburbia

3.Holiday

4.Are We The Waiting

5.St. Jimmy

6.Longview

7.Hitchin’ A Ride

8.Brain Stew

9.Basket Case

10.King For A Day Shout

11.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12.Minority

13.Boulevard Of Broken Dreams

14.Good Riddance (Time Of Your Life)

빌리;

나에게 있어 음악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공기, 혈관을 흐르는 피와 같은 것 이예요.

음악이 없으면 내가 뭘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일은 하겠지만요.

전 그린 데이 외엔 아무것도 몰라요. 밴드만 인기가 있어도 개인적으로 불만은 없어요. 그린 데이는 저의 전부이니까 괜찮아요. 그게 저고, 그것이 저의 인생이에요.



빌리;

그린 데이의 2005년 월드투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AMERICAN IDIOT 부르면서

다 같이 따라부를 준비됐어?! 난 너희가 노래를 크게 불렀으면 해!

아메리카의 바보같은 백인들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말이야!



빌리;

자신이 믿는 일을 하는 것 에는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죠.

성공은 실수의 연속이예요. (영;당신은 그 곳까지 가는데 실수를 거듭해야해요 정도의의미;)



마이크;

아메리칸이디엇은 연습중에 생겨났죠.

빌리 집의 지하실에서 연습을 시작했고, 2,3주간의 최악의 상태란 것을 느꼈죠.

앨범은 만들 수 없다고 빌리조차도 “그만 둘까?” 라고 말한 적도 있었죠.



트레;

아메리칸이디엇은 ‘세계를 정복하자’ 같은 기분으로 가득 차서 만들었어요.



빌리;

데모단계에선 불안해서 도중에 “어떻게든 되라!”라고



마이크;

이 앨범은 처음부터 목표를 정하려고 했었어요. 수록곡을 정한 후에는 지금까지의 작품을 넘어섰다고 느꼈죠.



빌리;

아메리칸이디엇을 썼을 때 모두 상상이상의 마무리라고 느꼈어요.

목표를 산처럼 높게 설정해서 그것을 넘어섰죠. (영; "이게 우리가 넘어야 할 산이야~ " 대화체)

산책하면서 곡을 만든다거나 아메리칸이디엇이 누구일까 하고 생각했어요.

어떤 인간일까 하고. 그래서 “나는 분노와 사랑의 아이 (지나친 의역: I'm the son of ragin' love)”

“교외의 YES다”(JESUS OF SUBURBIA) 와 이것을 생각했을 때 “해냈다”라고 흥분했었죠.

새로운 표현이었다란 것만은 아니고 과거를 파해 친(?) 무언가가 있었어요.

옛날에 봉인했던 악마를 불러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Two lines (프레이즈<-- 일어) 를 생각해 냈던 때 흥분해서 두려울 정도였죠.

자신이 쓴 가사는 다 중요하지만 “Jesus of suburbia” 를 관객과 함께 부르면 우리들은 생각뿐 아니라 관객의 인생도 투영된 느낌이 들어와요.

그 감정에 압도당해서 제 곡 중에서 가장 감동적이 예요.

가벼운 곡이 아니에요. “외우기 쉽고 춤추기 쉽다”라고 생각할 정도의 곡이 아니에요.

이런 곡은 감정에 호소해 와요. “좋은 곡이네”라거나의 말투로는 부족해요.

자신 속에 차있는 여러 가지 감정을 불어내는 방법을 발견한 느낌이죠.

그건 모든 감정적인 짐들에 관련된 것이예요.(영)

저에게 있어서는 그런 곡이예요. 6만 5천명이 이 곡을 반영해주면(따라 불러주면)....

음... 잘 모르겠군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죠.



JESUS OF SUBURBIA부르면서

회장(콘서트)에 온 사람들에게 이 곡을 바칩니다.

손(주먹)을 하늘로! 손 들어~ 한 번 더~

여러분 손을 하늘로 들어요~ 가자!! (그냥 이런 느낌이란 걸 알려드리고자;)




영국(제국의)전쟁박물관 런던, 영국

빌리;

누군가의 악몽을 박물관에 전시해 놓은 것 같군.



관리인(?)이 그린 데이에게;

총탄으로 뚫린 성경을 갖고 싶다고 했죠? 그건 저(Me라고 하길래; 박물관자체를 말하는 듯)에요.

빌리;

당신(당신네 박물관)성경에 총알 박힌 거 가지고 있어요?

관리인;

물론이죠. 총탄 박힌 것, 포탄 박힌 것 모두요.

그린 데이;

가자!




빌리;

다음 곡은 정치가들에게 중지를 드는 곡! “Holiday"

반미의 노래가 아니에요. 이건...... 전쟁을 반대하는 노래라고요!



Holiday부르면서

불 꺼~ (조명) 영국 연방대표의 차례야!




빌리;

투어에서는 왠지 어디서라도 같은 냄새가나고 매일 같은 광경을 보게 되요.

누군가의 체취(악취,암내 등..)나 트럭 냄세가 같고...

동료들도 매일 만나기 때문에 서커스 같이 매일 같은 멤버예요. (어색한 문장-_-; 으악 죄송해요)




마이크;

기다려~ 그들은 내가 널 사랑하는 것만큼 사랑하지 않아! 내가 제일 널 사랑하는데..

우리가 나가기 30분 전부터 카운트다운이에요. 대체로 기타 1개랑 엠프 1대로 연습하고 모두 같이 노래 부르죠. 장난치는 경우도 많고요.



빌리;

건강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요. 파티도 그렇고요.

낮에 했던 모든 것들이 밤에 하는 일에 영향을 미치죠.

최악의 날일 경우 전개가 안돼요! (영; 예측할 수 없죠)

여자친구에게 차이거나 당신의 개가 차에 치인다거나 당신의 인생이 완전히 혼란한 것 같은

그 날 밤에 최고의 쇼가 (가지게) 된다거나 하면 “어떻게든 되라!” 라는 기분이 들어요.

“개가 죽은거랑 관계없어!” “개가 죽었지만 모두가 즐길 수만 있다면 그걸로 괜찮은 거야!” 라고요.

하지만 쇼를 끝낸 후에 갑자기 집이 걱정돼서 자신의 생활로 돌아가 버리고 말죠.

또 가족과 연락하려고 노력해요.

가끔 투어를 만병통치약같이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어떤 문제로부터 도망치는 데엔 좋은 곳이죠.

하지만 이 현실은 끝나요. 환상이 걷히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죠. 그리고 문제와 직면하게 되요.

쇼가 최저(terrible)이었다면 그 날 도 최저의 날이 되요.

기타랑 베이스, 드럼스틱을 다른 사람에게 던지고 분별없이 행동하게 되죠. (영; bad intent 나쁜 의도로)

그리고 (그린데이멤버가) 가족과 다름없이 생각될 때도 있어요. 본래의 자신, 집에 있는 기분이죠.




트레;

그거 내 잼(jam)이야! 




ARE WE THE WAITING부르면서

우리들은 16년간 밴드를 해왔어!

이번이 지금까지 중에 최고의 투어야!

지난 이틀 동안 13만 명의 사람이 모였어! 고마워~

지금까지 중에서 최대라고!

하지만 이거 하난 기억해! 언제나 둘째가 첫째보다 나!

(DVD에서 보여주는 공연이 영국에서의 공연 둘째 날이었나 봐요)

빌리;

지쳐도 가는 거야~ (영;Don't you fucking wear it out!)

Milton keynes(공연한 곳 인 듯)는 지금 까지 했던 경기장(arena)보다 크다고

들었기 때문에 (영; 그들은 우리에게 앞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앉을 수 있는지 얘기했다) 사람들이

모일 수 있을지 불안했었어요. 사람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생각될지 신경이 쓰였어요.




마이크;

Milton keynes는 컸어요. 투어 전체가 이 회장에서의 라이브를 목표로 하고 있었어요.(어색)

이틀 모두 6만 5천명이, 게다가 사전에 매진돼서 재밌을 것 이라고 생각했죠.

(영; 우리는 65000명을 이틀 연속으로 보고 있었어요)




기자;

6만 명의 관객이 있는 것 과 1만 5천명의 관객과는 느낌이 다른가요?




빌리;

관객의 수가 많으면 스테이지와 관객간의 연대감을 만들기 어려워요.

경기장에서의 라이브라고 해서 친밀한 분위기를 만든 다기 보다 화려한 연출로 이벤트화 하여 과장되게

되죠. (영; 많은 밴드들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주하는 것과 친밀감에 대한 문제를 갔고 있죠. 그리고 그런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주를 할 때에 친밀감을 애써 만들려고 하지 않아요. 이벤트, 광경, 또는 대성공을 만들려 하죠. 그 건 무언가를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은 거죠.)

이것은 펑크 역사상 최대의 연주회장(gig)이예요. 가볍게 생각하지 않아요.




마이크;

우린 우리의 6만 5천명 팬을 위해 연주할 거예요.




트레;

그 것도 이틀 연속으로 말이야!

이틀 만에 13만 명이라..




기자;

영국은 중요한 가요? (대뜸)



마이크;

영국밴드가 미국진출을 해서 성공을 실감하는 것과 같겠죠. 미국은 그 역이니까요.

그린 데이로써 역사적 순간을(영; monumental, 기념적인) 갖게 되서

또 영국에 올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 모든 공연 전에 “긴장돼” 항상 이런 말을 하곤 해요.

사람들은 언제나 “아냐, 괜찮아” 라고 하죠. 제가 듣기 가장 싫어하는 말 중 하나죠.

(일; 위안을 들으면 진절머리가 나요) 여자친구에게 조차도요.


그러면 저는 “긴장되니까 그런 말 하지마”라고 말해요. “괜찮아”라니..

우린 지금 나갈 준비 다 됐어~(일; 드디어군!) 여기서 잘거야~

“LONGVIEW” 를 들을 때 새로운 팬이 “뭐야?” 라는 표정이 보였어요.

그 순간 실감했죠. 우리가 “DOOKIE" 의 그림자로 부터 완전히 빠져나왔다고요.

그린 데이가 좋은 음악과 동의어(같은 뜻의 단어)가 됐다라고 생각했어요.




빌리;

록의 역사 중 가장 열심히 일한 밴드. (Hardest working)



누군가;

지붕부터 불꽃이 오르는 장치예요.




빌리;

잘했어~ 너 잘했어~ 맘에 들어~ 설명이 좋아~ 과연 빌 슈나이더야!

커피 6잔 그리고 라떼 한 잔. 아냐, 될 수 있음 카페 라떼!




빌리;

무슨 일이야 링고? (Ringo)


트레;

고마워~ 담배 한 개피와 달콤한 와인을 줘, 친구!


빌리;

맘에 들어~?




트레;

아무도 계란 50개는 못 먹어!




HITCHIN A RIDE 부르면서

Now that's how you do it in England. (일; 좋아~ 영국~ -_-;)

준비 됐어~? 이게 내가 필요로 한거야~ 이걸 기다렸어! 

Milton keynes에 있는 모두가 마비(환각; Freak out) 됐으면 해.

하지만 먼저, 여기 있는 사람들이 “one two one two three four"를 외쳤줬음 좋겠어! 준비 &#46124;어?




빌리;

쇼를 하기 전 에는요, 전 심지어 뭘 말하거나 하고 싶지도 않아요.

사기를 높이고 마음의 준비를 하죠.

자신만의 세계로 비집고 들어가는 것이죠. 스테이지에서 일어날수있는 모든 일에 대해서

집중해요.  예상외의 일에도 준비해 놓지 않으면 안 되죠.




마이크;

사기를 높이는 거죠~ 우리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팬들은 즐겁지가 안잖아요. 우리들이 흥분해서 스테이지에 나설 때는 땀이 흐르고 있죠. 왜냐면 라이브라고 하는 건 달리는 기차에 뛰어 타는 느낌이거든요. 준비부족이라고 짓밟히는 거죠. (?)




트레;

락 느낌의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누군가; (마이크..? 빌리..?)

슈퍼그룹 완성!


마이크;

이 한 시간이 너무 길어.


누군가; (트레인 듯)

그 뒤의 2시간은 빨리 지나가고. 그게 영원히 남겠지.


트레;

나 너무 예쁘다~




빌리;

바깥 세계가 어떻게 되든지 간에 그 모든 걸 잊어버리게 되요. 그리고 연주회장(gig)에만 집중하게 되죠. 머리 속에 여러 가지 잡다한 생각이 떠올라도 그 하나에 생가에 집중하고 다른 일은 모두 내쫓아버려요.




트레;

숭배(예배)의 장소다! &#47225;의 장소다!


누군가;

여기가 어디~?

트레;

여긴 신성한 장소야! (성지)

누군가;

왜 여기 구름 한 점 없지?

트레;

왜냐면 신께서 그가 좋아하는 밴드를 보시기 위해서지!




빌리;

2시간의 진검승부. 전 이것을 인생 최후의 라이브라고 여기고 연주하고 싶어요.

빌리; 잔디위에 있는 여러분 잘 있어요? 뒤에 있는 분들은요? 눈앞의 여러분은요?

(영; 무대 아래 있는 내 모든 친구들 어때~?)

자 이제 내가 ‘그린 데이’ 라고하는 밴드를 좀 소개하겠습니다.

이 쪽의 기타는 리틀 락, 아칸소 주 출신의 제이슨 화이트.

제 옆에 서있는 트럼펫을 맡고 계신 분은 런던, 영국 출신의 로니 브레이크!

그리고 그의 옆에 서 있고 피아노, 색소폰, 트롬본, 그리고 포르노 사이트를 즐겨보는 남자.

일리 와봐~ UK블루스 중에 한 개만 해봐~ 여러분, 제이슨 프리즈 입니다!

베이스에는 제 옆에 16년간 서왔던 남자, 정말 벗은 모습이 멋진(Good naked (??)), 펑크 락 역사의 최고의 베이스 연주자, 마이크 던트!

그리고 드럼에는~ 개인적으로 마이클 잭슨과 친분이 두터운, 또 벌거벗고 샤워같이 하고 싶은 남자, 락엔롤 역사상 최고의 드러머, 트레 쿨!

그리고 제 이름은 조지 W. 부시입니다. 실은 제 본명은 똥구멍입니다. (Asshole:싫은 사람)




빌리; 트레는 사상 최고의 트러머지~

트레; 나도 동의해


마이크; 트레는 순수한 드러머고 에너지가 가득 차있죠.


트레; 오랜지 모카 프라페치노. 트레 쿨은 ‘그린 데이’ 안에서 드럼을 치고, 그는 도넛 가루(sprinkle)를 코에서 내뿜죠. 지금 껀 꽤 달았어.


트레; 오해하지마~ 모든 자유주의자들이 상추를 피우지는 않아.


마이크; 게다가 트레는..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 .. 음.. 무언가를 시작하는 사람(촉매제 역할)이에요. 좋은 일, 나쁜일 모두요.


트레; (카메라 보며) 헤이 거기, 이리와 봐~

4까지는 숫자 셀 수 있어요. 난 드러머예요.

나랑 온수 욕조(스파의 개념인가; 그냥 목욕탕? tubs는 동성연애자의 탕..?)에 같이 들어가고 싶어?

(영;(직역) 내가 널 온수욕조와 잡다한 걸 생각 나게 했어!)

출처:★ Dead Punk By GreenDay ★

엄청난 인코딩 시간의 압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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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2007.12.20 04:05共感(0)  |  お届け
영상이랑 소리가 맞지 않아요 ㅜㅜ 다시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꼭 필요해서 ㅜㅜ삭제
kimkan8989
2007.07.22 08:26共感(0)  |  お届け
트레SO GOOD!삭제
후앗..!
2007.07.10 04:26共感(0)  |  お届け
숫자는 4까지..; 트레 귀엽다~ [응?]삭제
자막
2007.05.31 04:55共感(0)  |  お届け
은 없나요?삭제
와우
2007.04.28 12:37共感(0)  |  お届け
정말 잘 보고 갑니다 ^^ 삭제
아나
2007.02.01 09:35共感(0)  |  お届け
동대문닷컴삭제
세포기
2007.01.28 11:47共感(0)  |  お届け
DVD플레이어가 없어 못보고있던영상..감사~삭제
2007.01.21 10:38共感(0)  |  お届け
퍼갈께요,,삭제
キラ
2007.01.17 04:07共感(0)  |  お届け
퍼가요...삭제
애니유산균
2007.01.03 07:02共感(0)  |  お届け
담아갈께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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