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소닌 - ほんとはね。

2006-04-06 アップロード · 3,465 視聴


ほんとはね。(6:01) 작사 : より子。 작곡 : より子。

◎ 발매일 - 2004년 2월 11일
▣ 판매량 - 36,954장 최고순위 - 12위

혼토와네, 소닌의 힘겨운 허물벗기.

이 싱글은 정말 우여곡절 끝에 발매되었고, 소닌이라는 가수의 생명력 그 자체를 걸고 있었던 매우 중요한 싱글이었다.
다행히 이 싱글의 성공으로 소닌은 전처럼 가수로서의 꿈을 이어갈 수가 있게 되었다.

토이즈와의 재계약이 결렬되자 와다 카오루는 다시금 고민에 빠졌다. 여배우로서도 자질을 보이던 소닌은 사실 가수보다 배우를 주력으로 활동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무엇보다도 음반같이 자금이 많이 소요되지 않는 점에서 그러했다. 많은 돈을 들여서 소닌의 음반을 만들어도 적자만 본다면 가수를 계속하기는 힘든 노릇이었다.
바로 그런 그야말로 '수지가 맞지 않는다'는 점때문에 토이즈는 소닌과의 재계약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하모니로서는, 와다로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결국 와다는 소닌을 하모니 자체레이블로서, 즉 인디즈로서 내보낸다는 결단을 내리게 된다.
이 당시 소닌과 하모니가 얼마나 절박한 상황이었는지는 두가지 요소를 보면 확실히 알 수가 있다.
하나는 우타방의 100회라이브이고, 또 하나는 바로 이 싱글 타이틀이다.

우타방에서 보여준 100회 라이브,
하모니의 자금력으로는 토이즈때와 같은 홍보는 무리였기에 와다로서는 다시금 우타방과 로케를 준비하였다.
적어도 카레라이스의 여인때의 반향을 불러일으킬만한 로케여야만 했었다.
그것이 바로 어떤 일본팬이 했던 말 처럼 "소닌 인생극장의 완성판" 100회 라이브였다.
이 방송은 확실히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주었다.
그렇기에 여가수 인디즈 싱글 최고기록까지 달성했던 것이다.(사실 엄밀히 말하면 인디즈 가수가 우타방과 같은 메이저 프로그램을 통해서 홍보를 한다는 것 부터가 인디즈에는 맞지 않는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소닌은 인디즈레이블로 내는 메이저 가수라고 평하기도 한다.)

또 하나의 하모니의 절박함을 알 수 잇는 것이 혼토와네라는 이 싱글 타이틀이다. 이 곡은 소닌과 같이 하모니에 소속되 있던 요리코의 곡이다.
요리코의 데뷔앨범이었던 <aizenaha>의 두번째 트랙이었다.
그리고 그녀를 모델로 한 단막 드라마 <천사의 가성>에서 그녀 역을 맡은 마츠우라 아야가 드라마에서 불러 요리코 곡으로서는 가장 잘 알려진 곡이었다.
이 당시 소닌은 같은 소속사 가수의 곡을 사용할 수밖에 없을 만큼 곡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본다.
물론 단지 노래를 만드는 것이라면 다른 뮤지션에게 부탁할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당시 소닌의 처지를 오히려 상업적으로 역이용하려면 그에 맞는 분위기의 곡이 필요했는데, 이만한 곡이 없었기에 이 곡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 곡의 편곡은 요리코와 湯淺公一이 담당하고 있다.
湯淺公一은 이미 소닌의 앨범인 <華>에서 <好きな人だから>을 편곡했던 사람이다.
비록 츤쿠와의 작업을 끝났다고 하더라도 편곡자들의 면면은 그때와 별 차이가 없다.

소닌. 전화위복과 대기만성.

tag·PV소닌,ほんとは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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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g311861
2008.01.27 12:35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 ^^ 잘보았습니다삭제
태왕사신
2007.06.23 06:36共感(0)  |  お届け
잘 모셔갑니다..삭제
붉은숨결
2007.01.02 11:08共感(0)  |  お届け
항상잘보고있습니다 퍼가욤~~삭제
테리우습지
2006.11.30 12:57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하하푸
2006.11.09 02:15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 :)삭제
조용한미소
2006.10.15 09:28共感(0)  |  お届け
좋아서 퍼갈게여삭제
호박캔디
2006.09.12 10:07共感(0)  |  お届け
소닌응원채널을운영하고있습니다.
좋은자료감사해요. 스크랩할게요~삭제
자쓰민
2006.06.14 10:35共感(0)  |  お届け
담아갈께요~ ^^삭제
아레스
2006.05.21 06:49共感(0)  |  お届け
퍼갈께요~ ^^삭제
카와이
2006.05.17 10:38共感(0)  |  お届け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담아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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