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소닌 - ジグソㅡパズル

2006-04-06 アップロード · 2,194 視聴


ジグソㅡパズル (4:00) 작사 : Theta 작곡 : Theta

◎ 발매일 - 2004년 9월 15일
▣ 판매량 - 13,772장 최고순위 - 9위

직소퍼즐, 완전히 새로운 소닌.

이 싱글은 판매량을 떠나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소닌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이 싱글은 이전과의 소닌과 이때부터의 소닌을 나누는 분기점이다. 이전까지의 소닌은 메이저 틀에 메인 가수였고, 사실상 아이돌이었으며 소닌도 그렇고 와다역시도 그점에 미련을 못버리고 있었다. 전작 혼토와네조차도 그러했다.
그러나 이 싱글부터는 판매량 1장 1장에 일희일비하는 것에서 벗어나 완전한 뮤지션으로서의 소닌을 전면에 내세웠다.
물론 버라이어티에서의 활동은 있었지만 적어도 가수로서는 그 이전과는 전혀 달랐다.

일단, 역시 기타를 들고 나왔지만 복장으로 어떻게든 임펙트를 주려고 햇던 츤쿠와 작업하던 시절의 싱글과는 달리 이때부터는 그런 비주얼적인 요소로서 시선을 끌려는 시도를 그만두었다.
아울러 우타방과의 연계는 지속했지만, 그전까지 우타방에서 보여주었던 소닌이라는 인물 자체의 역경이나 특징을 주목해 시청자에게 호소하는 듯한 컨셉의 방송도 하지 않았다.
이것은 음악외적인 요소로서 소닌을 어필하려고 시도하던 하모니가 그런 것을 그만두고 순수하게 뮤지션으로서의 소닌을 내세우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가진다.

그리고 소닌 역시도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보컬이 우선 좀더 발전하였으며, 무엇보다도 기타를 연주하는 자세가 달라졌다.
그전까지 카레라이스나, 츠가루, 미팅후 등의 싱글에서의 소닌의 연주는 점차 발전은 하였지만 기타를 노래의 반주정도로 연주했다고 한다면 이때부터는 기타역시 보컬과 같이 소닌이 표현해야할 음악의 일부분임을 확실히 인지하고 연주하였다.
단적으로 기타를 연주할때 전과 같이 기타와 따로노는 것이 아닌 기타와 하나가 된 분위기를 표현하는데서 그녀의 발전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이 곡은 소닌과 같은 소속사인 밴드 Theta가 작사, 작곡을 했고, 高橋諭一이 편곡을 했다.

소닌. 이제 더이상 좌절하지 않으리.

tag·PV소닌,ジグソㅡパズ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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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g311861
2008.01.27 12:34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 ^^ 잘보았습니다삭제
태왕사신
2007.06.23 06:37共感(0)  |  お届け
잘 모셔갑니다..삭제
나카이히메
2006.12.05 03:15共感(0)  |  お届け
퍼가용~ㅎ 파워풀하고 뭔가 정말 메이저급같은 느낌.삭제
테리우습지
2006.11.30 12:57共感(0)  |  お届け
정말감사합니다...소닌정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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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반지
2006.11.08 06:41共感(0)  |  お届け
담아갈께용 ^^삭제
MC크래용
2006.10.17 02:14共感(0)  |  お届け
맘에 드는 영상이네요삭제
조용한미소
2006.10.15 09:28共感(0)  |  お届け
좋아서퍼갈게여삭제
호박캔디
2006.09.24 03:07共感(0)  |  お届け
좋은영상감사합니다.
소닌응원채널을 운영하고있으니, 놀러와 주세요^^삭제
온널
2006.07.11 06:23共感(0)  |  お届け
제가 들은 선임씨 노래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였는데.. 이름이 '직소퍼즐'이었군요. (일어 공부를 좀 해야겠어용~)삭제
아레스
2006.05.21 06:49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가요~ ^^삭제

▶소닌【성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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