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할아버지의 40년전 ROCK.

2007-06-18 アップロード · 13,503 視聴

충청도 환갑할아버지 Tommy Shim의 스톤게이트 밴드입니다.

내가 60년대 추억의 Classic Rock인 이곡을 처음 들은것은 1968년 월남에서였지요.
주월 군예대의 창설멤버였던 나는 정글에서 미군병사들을 위한 야외공연을 위하여가설무대에서
악기를 차리고 있는데 방탄복에 수류탄을 주렁주렁달고 M16을 걸친앳된 모습의 백인병사가
커다란 카셋트 플레이어를 들고 내게 와서 멋진
신곡이 나왔는데 들어보겠냐고하며 들려준 곡이
"SteppanWolf"의 "Born to be wild"였습니다.
박력있고 특이한 그 사운드에 매료된 나는 귀국하여 제대한후에 미8군에서 연주할때 한동안
이곡을 연주했었는데 "헤비메탈"이라는 단어가 가사에 최초로 등장했다는 이곡을 요즘의 젊은
친구들은 들어보신 기억이 있을지 모르겠군요

tag·블루스할아버지의,40년전,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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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eunju
2007.07.27 09:08共感(0)  |  お届け
Tommy Shim은 블루스음악의 대가로, 알만한 분들은 다 알고 계신 결코 평범한 분이 아니랍니다. 며칠전 Tommy의 기사도 신문에 났었던, 정말 멋진 분이죠! 저도 음악은 잘 모르지만, Tommy의 음악은 사람을 참 기분좋게 해주는 연주입니다.삭제
카아~
2007.07.17 12:53共感(0)  |  お届け
우와+_+우리 할아버지면 좋겠다 폼난다~ 멋지다~ 나도 저렇게 늙고싶어요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염~ ㅋㅋ삭제
뮤지션
2007.06.22 06:27共感(0)  |  お届け
+_+ 야... 너는 멋때문에 악기삿니? 뮤지션들이 울겠다. 저분들을 본받아라~삭제
dk9151
2007.06.21 10:33共感(0)  |  お届け
내마음의여섯글자삭제
blackie
2007.06.20 12:13共感(0)  |  お届け
SB(Stonegate Band)화이팅!!삭제
누구래요
2007.06.19 05:45共感(0)  |  お届け
머나먼정글에서 듣던 곡이네요~삭제
플라잉브이
2007.06.18 11:15共感(0)  |  お届け
이거 보고 먼지 쌓인 기타 다시 꺼내봅니다 -_-;;삭제
+_+
2007.06.18 02:23共感(0)  |  お届け
기타 괜히 팔았나.. 캐논땜에 샀다가 너무 힘들어서 팔았는데 쩝삭제
신당동김씨
2007.06.18 02:22共感(0)  |  お届け
연주에 힘이 넘쳐나십니다. 항상 건강하세요~삭제
우와
2007.06.18 01:50共感(0)  |  お届け
보기엔 연세들이 다들 있으신거같은데.. 음악은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_+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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