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1리터의 눈물 (1リットルの淚) 第 02 話

2006-12-13 アップロード · 25,105 視聴

☆★☆ 척수소뇌 변성증 ☆★☆

▷ 정의
척수소뇌변성증은 운동조절을 담당하고 있는 척수와 뇌간, 소뇌가 퇴행성 변성으로 위축되어 이로 인해 자세를 바로 잡을 수 없고, 걷는데도 어려움이 있거나 자신 앞으로 물건이 날라올 때 막지 못하는 등 운동능력이 전반적으로 상실된 것(운동실조증)을 말한다. 소뇌의 손상으로 근육운동이 불완전해지는 희귀병이다.
* 소뇌는 뇌전체의 약10% 정도의 무게를 차지하는데, 이곳에서는 정신활동은 전혀 하지 않고, 척수로 신호를 보내서 인간이 자세를 유지하거나 운동을 할 때에 조절기능과 같은 무의식적인 일을 담당하고 있다.

▷ 원인
정확한 원인과 발생과정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증상에 따라 유전성과 산발성 두종류로 나뉜다. 드물게 중금속 중독등이 원인이 된다. 병이 발생하는 연령과 증상은 다양하다. 유전성인 경우 척수소뇌변성증의 진단이 용이하나, 실제로 유전성이 분명하지 않은 경우가 있어 치료접근에 어려움이 있다.
증상에 따라 프리드라이히병, 마리병, 가족성 경성대마비, 올리브-교-소뇌변성증 등이 있다. 척수소뇌변성증은 가족 가운데 한명에게 발생할 때도 있지만, 일가족에게 각각 다양하게 산발적으로 발병할 수 있다. 즉 가족의 한 사람은 프리드라이히병, 다른 한사람은 마리병, 또 다른 사람은 가족성 경성대마비를 나타내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 증상
대부분 운동신경의 장애로 마치 술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며 걷거나 전혀 걸을 수 없는 것이 특징이며, 보통 성인이 되기전 아동기때 시작된다.
초기에는 쉽게 피곤하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 힘들어 한다. 불안정한 걸음과 어눌한 말, 안구진탕증, 양쪽 다리 또는 양쪽 팔다리에 운동마비와 강직감이 와서 굳게 된다. 또 체온조절이 잘 되지 않아 땀을 부적절하게 흘리기도 한다.

이외에, 이 증상의 출현 초기에는 많은 경우 정서가 불안정해지고, 병이 진행하면 감정의 둔화, 감정의 적절한 반응없는 평판화가 나타나고 주위나 자기의 병에 대한 관심이 없어지고, 무관심 및 천박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계산, 암기, 이해력의 저하, 기억과 인식의 장애가 나타나 치매 유사증상을 보이게 된다.

※ 내용 출처 :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ats221?Redirect=Log&logNo=120031918007

tag·일드,1리터의,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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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짱
2008.11.13 19:48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yagumlee
2008.03.18 11:09共感(0)  |  お届け
감사감사합니다삭제
VigBanG
2008.01.19 05:49共感(0)  |  お届け
잘보고 담아갑니다ㅋ삭제
woni812
2007.11.25 08:5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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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콧물
2007.11.11 10:40共感(0)  |  お届け
진짜 진짜 너무 슬퍼요ㅜㅜㅜ삭제
2007.09.12 11:31共感(0)  |  お届け
일본꺼니깐시러삭제
tls975
2007.08.06 11:31共感(0)  |  お届け
아야 넘 불싸하네요~~~삭제
판타지아
2007.07.09 11:31共感(0)  |  お届け
아야,,, 나에게 희망을 주는,,,^^삭제
K
2007.07.07 09:49共感(0)  |  お届け

잘봤습니다~ㅋㅋ삭제
cocoru29
2007.06.15 07:48共感(0)  |  お届け
담아갈께요~~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