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백야행 (白夜行) 第 03 話

2006-12-17 アップロード · 17,882 視聴

☆★☆ 주절주절 ☆★☆

"난 대체 좋아하는 이 아이에게 무슨 짓을 시킨 걸까..."
"나 강해질께. 다신 이런거 보기 싫거든.
미안해 여태까지 혼자만 힘들게 만들어서."

때로는 '사랑'이라는 것을 위해 너무도 많은 희생을 치르고 살아가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내가 아프고, 슬픈 일들을 참고 견뎌 내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하지만 바꾸어 생각해보면 도리어 그것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상처를 받게 될 지도 모릅니다. '사랑'이라는 건 '혼자'하는 것이 아닌 '함께'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화에서는 조금 수위가 높은 장면(실제로 영상은 안나옵니다만)이 있지만 15세 관람가 드라마입니다. -_-;
그럼 즐감하세요~

tag·일드,백야행,白夜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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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gks4578
2008.05.11 17:11共感(0)  |  お届け
정말 너무 재밌어서 계속 보고 싶어 지네요. 제가 일드를 처음으로 봤는데 아예 모니터로 파묻히는 느낌 !! ㅎㅎ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삭제
슬퍼
2007.07.28 05:15共感(0)  |  お届け
엉엉ㅠㅠ왜나이거계속보면서
세중사생각나냐ㅡ.ㅡ;;ㄷ삭제
cyc
2007.05.25 09:09共感(0)  |  お届け
아 ... 완전 눈물날 뻔햇어요 ㅠㅠ;;삭제
-시즈-
2007.04.30 02:52共感(0)  |  お届け
백야행도 슬프네요 역시 야마다군하고 하루카쨩둘의 콤비 너무 좋아요ㅜㅜ.......삭제
태영2
2007.02.04 08:38共感(0)  |  お届け
와간지의 야마다군 폭력신이 나오는군요~! 정말 백야행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흑,, 나약한 야마다군,,ㅜㅜ삭제
新垣結衣
2007.01.26 11:01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할게요삭제
날美치게하자
2007.01.25 10:49共感(0)  |  お届け
잘 봤어요삭제
사투리™
2007.01.23 08:23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당~~삭제
텟베
2007.01.23 04:35共感(0)  |  お届け
재미있었어요~~~~삭제
imari
2007.01.07 12:29共感(0)  |  お届け
손잡고 걷는것ㅁ나으로 저렇게 기분 좋은 표정을 짓는다니 대단하죠. 삭제

세중사 / 백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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