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백야행 (白夜行) 第 10 話

2006-12-19 アップロード · 14,972 視聴

☆★☆ 주절주절 ☆★☆

"나 나름대론 널 밝은 곳으로 데려다 주려고 했어. 그렇지만, 그러려고 하면 할 수록 널 더욱 어두운 곳에다 가둬버린 것만 같아. 지금에서야 그런 후회가 들어. 그렇지만 미안해. 몰랐거든... 다른 사랑법은 알지 못했어."

"그럼 혹시 내가... 그 유령같은 인생을 살아왔다면요. 그래도 날 받아줄 수 있어요?"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닥치게 되었을 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바를 찾아 행합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는 최선이라 생각한 것이 잘못 판단한 것임을 깨달을 떄가 있죠. 이때, 지난 날의 잘못을 깨닫고 바로 잡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하는 법이지만 그 실수를 바로 잡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살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유령의 정체를 알아주는 한 사람... 드디어 이야기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즐감하세요~

tag·일드,백야행,白夜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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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gks4578
2008.05.11 17:13共感(0)  |  お届け
정말 너무 재밌어서 계속 보고 싶어 지네요. 제가 일드를 처음으로 봤는데 아예 모니터로 파묻히는 느낌 !! ㅎㅎ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삭제
선리플후감상
2007.07.29 11:11共感(0)  |  お届け
후... 그 선배하고, 사사가키 존,내재수없다
ㅡㅠ아놔 왜 죽이냐구.. 유키호 엄마..ㅠㅠ
불쌍해.......흑삭제
천재닌호
2007.02.01 03:12共感(0)  |  お届け
시즈노카란선배는 왜 혼자서 난리치는건지 ㅡㅡ삭제
新垣結衣
2007.01.26 11:04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할게요삭제
사투리™
2007.01.23 08:27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당~~삭제
텟베
2007.01.23 04:40共感(0)  |  お届け
재미있었어요~~~~삭제
imari
2007.01.07 06:20共感(0)  |  お届け
사사가키 말에 동감할 수 없어요. 사랑받지 못한 아이가 사랑해준 사람을 위해 무슨 짓이든 하게 된다는 것. 나를 낳아준 것은 부모지만 나를 알아준 것은 포숙아..라고 했던 말처럼요. 자신의 자식을 알아주지 못한것 사랑을 주지 못한 부모의 잘못이죠.삭제
블래스톤
2007.01.03 04:38共感(0)  |  お届け
잘보고 담아 갑니다~삭제
날美치게하자
2007.01.29 05:04共感(0)  |  お届け
잘봤어요~주절주절 감동입니다삭제
解謠
2006.12.31 01:31共感(0)  |  お届け
잘보고 담아 갑니다~삭제

세중사 / 백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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