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백야행 (白夜行) 第 11 話

2006-12-19 アップロード · 17,794 視聴

☆★☆ 주절주절 ☆★☆

"꽃이라도 뿌리는 검은 건 마찬가지야"

"잃을 게 없었거든요. 제 머리 위엔 태양 같은 게 없었어요. 꼭 어두운 건 아니였지만 항상 밤이였거든요."
"태양을 대신할 게 있었거든요. 밝지는 않아도 걷기엔 충분했어요."

또 다른 태양이 있었다. 그 태양을 바라바며, 그 태양을 위해 살아온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그 태양을 위해 마지막으로 자신의 생명을 바쳤다...

첫 단추를 잘 못끼면 마지막까지 어긋나 버리는 것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합니다. 첫 단추를 잘못낀 것을 깨달은 순간에는 마지막까지 모두 잠그는 어리석음을 저질러서는 안돼겠지요. 늦던 빠르던 간에 잘못 채워진 단추를 알게 되었을 때 바로잡지 않으면 결국 나중에는 후회를 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죠. 하지만 알면서도 잘 되지 않는게 인간인가 봅니다... (너부터 잘 하란 말이야~ 퍽~! -_+;)

"이리하여 난 한 조각의 진실마저 잃었다."

드디어 마지막회 입니다. 첫 화에서 본 장면의 이야기가 밝혀집니다. (대사 기억나시죠? 넌 나의 태양이였다. 진짜-가짜- 태양이였다.) 마지막까지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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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드라마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적어도 제가 느낀 것은) 단순히 위의 '첫 단추"이야기가 아닙니다. -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을 참조하세요.

tag·일드,백야행,白夜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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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gks4578
2008.05.11 17:13共感(0)  |  お届け
정말 너무 재밌어서 계속 보고 싶어 지네요. 제가 일드를 처음으로 봤는데 아예 모니터로 파묻히는 느낌 !! ㅎㅎ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삭제
잘보았습니다
2007.07.29 12:07共感(0)  |  お届け
잘봤습니다.. 항상 슬픈것들을 보면,,,
태노,1리터,세중사,백야행.. ㅠㅠ
마음속에 오랫동안 남아있는데..
세중사 주연 그대로 둘이 나와서 너무좋네요..
그나저나.. 타카유키 연기력 최고에요..ㅠ_ㅠ
정말, 이런역할 타카유키 아니면 누가맡겠어요.!
뭐 하루카짱도 연기 엄청 좋았지만요..
하지만 ..!! 유키호는 정말 미웠다는거 ㅠ_ㅠ
아아.... 또 몇일간 후유증에 시달리겟군요..
백야행 후유증...ㅎㅎㅠㅠ삭제
슬이
2007.07.18 01:27共感(0)  |  お届け
정말 끝까지 너무..슬프네요..
잘봤어요..^^
끝까지 안타까움이 남았네요..삭제
즈아
2007.07.04 01:37共感(0)  |  お届け
그들의 곂에 내가 있었더라면,,ㅋ 이런 생각이 드네여 참,,,마음이 아래로 푹 꺼지는 이맘 ,,,
아무튼 잘 보았습니다 화질도 짱이구요~!!삭제
피봉
2007.07.04 12:35共感(0)  |  お届け
너무 불쌍하다 ㅜㅜ삭제
료~
2007.06.20 12:13共感(0)  |  お届け
정말 잘봤습니다~이런 슬픈 내용일지 몰랐네요ㅜㅜ너무 감사해요~삭제
천재닌호
2007.02.01 03:59共感(0)  |  お届け
유키호징하다ㅡㅡ삭제
백야행
2007.01.30 09:47共感(0)  |  お届け
정말 잘봤어요 너무 슬프네요... 마지막 장면이 인상깊어요 삭제
ㅠㅠ
2007.01.30 07:34共感(0)  |  お届け
다 불쌍해삭제
날美치게하자
2007.01.29 07:45共感(0)  |  お届け
잘 봤어요~삭제

세중사 / 백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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