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지금, 만나러 갑니다. 第 02 話

2006-12-30 アップロード · 4,194 視聴

☆★☆ 주절주절 ☆★☆

"그래 분명 놀랬지만 꿈이라고는 생각안해. 이 세상엔 요상한 일들이 너무나 많거든. 우리가 하는 과학이란 것도 조잡한 것이라 이해나 증명할 수 없는 것들은 비과학적이라고 단정하고 있을 뿐이라고. 안심해. 난 자네 편이니까."

때로는 나 자신도 이해가 안되는 말이나 생각들을 다른 사람이 믿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너무나 믿기 힘든 나의 말과 생각에 그냥 웃어 넘기거나 농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렇게 내 기분을 알아주고 이해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건 살아가는데 아주 큰 힘이되고 의지가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믿음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오미 선생님... 많이 본 얼굴이죠? '백야행'의 '유키호'(아야세 하루카 분)의 어머니로 나왔으며, 얼마전 방영된 '단하나의 사랑'에서는 '칸자키 히로토'(카메나시 카즈야 분)의 어머니- 아야세의 시어머니군요. ㅎㅎ;-로 나왔던 '요 키미코' 씨입니다. 배역의 성격은 차이가 많이 나죠? 그래도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
2화 입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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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wi1234
2008.04.03 23:29共感(0)  |  お届け
퍼갈께요 ㅎ삭제
^이산^
2007.12.25 06:27共感(0)  |  お届け
퍼갈게여.ㄳㄳ삭제
whhlsh
2007.06.16 12:03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삭제
단포아메바
2007.05.17 03:31共感(0)  |  お届け
영화와는 다른 느낌이네요...감사..삭제
거브기
2007.04.07 06:58共感(0)  |  お届け
항상 좋은 영상 넘넘 감사해요~ 삭제
*사리*
2007.03.29 05:29共感(0)  |  お届け
감솨~~~~삭제
희망의상자
2007.03.23 01:52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프름이
2007.02.12 08:59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가요~ ㄳ 삭제
키라
2007.01.26 07:55共感(0)  |  お届け
내가정의다삭제
서란e
2007.01.24 11:45共感(0)  |  お届け
퍼가요~~^^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