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친애하는 아버님(拜啓、父上樣) 第 02 話

2007-01-20 アップロード · 3,399 視聴

☆★☆ 주절주절 ☆★☆

"오빠는 어른이구나. 어른이야, 의외로.. 시한 어른!"

살아가다보면 세상에 맞서서 싸워야할 순간이 많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어쩔 수 없는 일'에 대한 합리적인 타협도 필요합니다.

우리가 가진 시간과 노력의 한계는 존재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전혀 고려하지도 않고 모든 일에 맞써 싸워 자기가 원하는 바를 성취하겠다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일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것을 인정하는 일은 슬프지만... 다른 더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해서 포기할 수 있는 것을 포기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지 단순히 편하게 살아가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남겨진 시간과 해야할 일들이 남아 있을때에 이러한 타협에 익숙해 질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바로 '어른'이라 생각됩니다... 그들은 꿈을 포기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꿈을 위해 포기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아버님께 보내는 두번째 편지입니다. 즐감하세요~

tag·일드,친애하는,아버님拜啓、父上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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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학공자
2007.01.23 11:19共感(0)  |  お届け
고맙습니다. 잘보고가요. ^^삭제
천사깽이
2007.01.27 04:14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삭제

2007년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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