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친애하는 아버님(拜啓、父上樣) 第 03 話

2007-01-28 アップロード · 881 視聴

☆★☆ 주절주절 ☆★☆

"싫죠? 그렇게 시원시원 일을 처리하는 것도..."

내일을 알 수 없고, 단 1분 후의 일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라고 합니다. 만약 오늘 일어날 일과 내일 일어날 일들을 모두 알고 있다면 과연 어떤 기분일까요?

앞으로 나에게 일어날 일들을 알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것에 대해 모든 정답을 알고 이 세상을 살아간다면, '설래임'이나 '희망'이라는 단어는 필요가 없게 되지 않을까요? '내일'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에 더욱 충실히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간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삼가 아룁니다. 아버님.'(제목은 번역의 차이일 뿐입니다. '拜啓'의 뜻은 1화에 적혀 있습니다.) 3화 입니다. 즐감하세요~

tag·일드,친애하는,아버님拜啓、父上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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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걸
2007.03.23 08:21共感(0)  |  お届け
감사히담아가요 ^^삭제
흑학공자
2007.01.29 08:35共感(0)  |  お届け
고맙습니다삭제
일드천국
2007.01.28 09:00共感(0)  |  お届け
요즘 조회수에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조회수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마시구 드라마를 재밋게 봐주시면 됩니다. ^^삭제
ㅇ.ㅇ/
2007.01.28 05:51共感(0)  |  お届け
리플도 있는데 조회수는 왜 0일까요? -_-a삭제
천사깽이
2007.01.28 05:11共感(0)  |  お届け
잘보고담아가요~삭제

2007년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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