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H2 ~ 너와 있던 날들 第 11 話

2007-02-03 アップロード · 4,629 視聴

☆★☆ 주절주절 ☆★☆

"확실히 타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승부지."

3개의 스트라이크 중에 하나만 치면 이긴다는 건 분명 타자에게 유리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짊어진 무게를 생각할 때에는 그렇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투수는 절대 혼자 싸우지 않습니다. 바로 눈앞에 포수라는 가장 듬직한 동료가 있고 그의 뒤로 수비수들이 버티고 있어 자신이 실수를 대비해서 버티고 있습니다.
그라운드에서 혼자 싸워야하는건 타자일지도 모릅니다.

인생에 있어서도 혼자 힘들게 싸우는 것보다는 내 앞에서 혹은 뒤에서 나의 실수를 대비해 누군가가 있지 않은지 한번쯤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코시엔의 대결... 그리고 졸업식.
H2 마지막회 입니다. 즐감하세요~

tag·일드,너와,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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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09.07.08 21:03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삭제
dlsghkspp
2007.10.10 08:02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갬히베베
2007.08.05 02:20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갈게요 ㅎㅎ삭제
화초향
2007.07.30 05:54共感(0)  |  お届け
퍼가요 ^^삭제
똘비다
2007.06.13 10:17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삭제
jhh3966
2007.06.10 12:15共感(0)  |  お届け
잘 보았습니다.삭제
Prak@@
2007.05.15 08:08共感(0)  |  お届け
퍼갈게여 ^^삭제
개망나니
2007.04.12 02:41共感(0)  |  お届け
ssssssssss삭제
거브기
2007.04.05 11:27共感(0)  |  お届け
좋은 영상 감사^^삭제
텟베
2007.03.26 07:09共感(0)  |  お届け
재미있게 잘 봤어요~~삭제

결못남 /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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