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추모곡(트로트 버젼)

2008-02-19 アップロード · 2,113 視聴

트로트가수 심수경의 숭례문 추모노래
" 아! 숭례문" 발표

국보 1호인 숭례문이 화재로 붕괴된 뒤, 국민들의 아픈 마음을 표현한 “아! 남대문”이 한 트로트가수의 노래로 만들어져 나온다. “나의사랑 박정희”를 부른 인터넷의 유명 트로트가수 심수경(30)씨는 일요일 밤 남대문이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TV로 보고 충격을 받아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었다. 다음 날 새벽녁에 한 무용인이 화재로 소실된 남대문 앞에서 영하 십 도의 추위를 무릅쓰고 살풀이 춤을 추는 모습으로 보고 눈물을 흘리며 3일 동안 시를 쓰기 시작하여 완성한 후 즉시 작곡가에게 정산씨에게 곡을 붙여 달라고 부탁하여 편곡과 연주를 거처 2월 18일 월요일에 곡을 발표하게 되었다.

남대문이 소실되자 전 국민이 이 현장을 한 번쯤 눈으로 보아야 하겠다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문화재청은 눈가림막을 설치하고 타다 남은 남대문의 원자재를 쓰레기장으로 운반하여 처리하는 등 국민들의 슬픈 마음은 아랑곳하지 않고 현장을 덮으려고 마구 훼손하는 모습에 대해 전국민이 분노하고 슬퍼하는 마음을 노래로 담아 작사를 하였다. (가사)

누가 너를 이렇게 만들었느냐
누가 너를 불태웠느냐
까맣게 타버린 네 모습을 본 순간
내 가슴은 숯이 되었다
미안하구나 너를 지켜주지 못하고
이렇게 가슴만 태우니
아! 그리운 숭례문아 보고 싶은 나의 남대문아

누가 너를 이렇게 아프게 했느냐
누가 너를 괴롭혔느냐
까맣게 타 버린 네 모습을 본 순간
내 가슴도 무너져 내렸다
미안하구나 너를 지켜주지 못하고
이렇게 바라만 보다니
아! 그리운 숭레문아 돌아오라 나의 품으로

노래를 부른 심수경씨는 “영하 십 도의 살을 에는 날씨에서 삼십분 동안이나 살풀이 춤을 추는 이름모르는 그 무용가에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는 할 줄 아는 게 노래밖에 없기 때문에 노래로 표현하는 방법 밖에는 모릅니다. 숭례문을 지켜내지 못하고 이렇게 다 태워버린 저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미안한 마음을 억누를 수 없어서 이렇게 노래를 만들어 부르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노래는 화요일부터 음악파일로 만들어져 전국민이 듣고 애도할 수 있도록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심수경씨는 밝혔다. 가수 심수경씨는 남대문 복원사업에 조금이라도 보탤 일이 있다면 기꺼이 나서겠으며 이 노래를 듣고 국민들의 슬픈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열심히 노래를 부르겠다고 밝혔다. 심수경씨는 현재 아름방송 TV 에서 진달래라는 예명으로 90분간 매일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tag·숭례문심수경남대문숭례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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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2394
2012.02.10 21:16共感(0)  |  お届け
감상 잘했습니다 눈물이 찔끔했네염삭제
creas
2008.02.26 10:42共感(0)  |  お届け
동영상 퍼갑니다.삭제
p6160
2008.02.28 11:49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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