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이름으로(딸머리 해주는 호주의 이혼한 아빠들)

2006-06-10 アップロード · 1,320 視聴

얼마전에 시드니에서 발행되는 일간 신문 시드니 모닝 헤럴드(Sydney Morning Helard)가 소개한 이혼한 아빠들을 위해 한 미용실이 마련한 "딸과 함께 배우는 미용강습"이 호주내 작은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신문에 알려져 호주 내에서도 잔잔한 감동을 일으켰고요, 강습회가 한달에 2번밖에 없어서 저희가 촬영과 인터뷰를 신청한 날에는 마침 호주 공중파 채널9에서도 인터뷰와 촬영을 해서 그 조그만 미용실에 서로 카메라와 스탭들 안나오게 피해다니던 기억도 많이 납니다^^.인터뷰랑 촬영 도와주신 원장 아줌마 수지 섬너씨는 너무 성격 좋으셨고요, 마침 부군 된시는 분이 IT쪽에서 일하시는데 우리나라도 몇달에 한번정도 출장 가신다고 많이 좋아 해 주시고 반가와 해 주셨답니다^^

이번 영상 공모전이 마침 "따뜻한 디지털"이라 하여 혹시 컨셉에도 맞지 않을까 하여 음악이랑 자막 넣고 편집 해서 공모 해봅니다.

우리나라도 이혼율이 세계 2위 이니 3위 이니 하면서 염려 스러워 하는 언론은 많이 보았지만 실지로 이혼한 가정을 위한 실질적인 사회적인 지원은 많이 부족한 듯 합니다. 특히 부모들의 이혼으로 겪을 아이들을 생각하면 더 많이 아쉽고 상처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아무쪼록 우리나라의 이혼 가정의 증가와 비례하여 이혼으로 상처 받을 수도 있는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시선과 함께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사회 복지 체계들이 좀더 늘어 났으면 하는 바램이고 개인적으로 돌아가신 아버님 생각도 많이 나서 제가 많이 좋아 하는 영상인데 보신분들도 다들 부모님 살아 생전에 잘 해드리시기 바라고요.

만드는라 수고했다 생각하심

http://event2.pandora.tv/warm_digital/html/vod.htm?ordby=id&page=4

요기로 가주셔서 추천 한방 넣어 주심 감사하고요^^"따뜻한 디지털"이라고 하는 영상제에인데 컨셉이 맞을거 같아 출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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