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신작리뷰 :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부부

2006-12-11 アップロード · 2,098 視聴

[신작리뷰 :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부부]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남녀배우로 손꼽히는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아 졸리가 킬러 부부로 출연, 부부싸움으로 서로에게 총구를 들이댄다는 설정의 코믹 액션물. <트로이>의 브래드 피트와 <툼 레이더>의 안젤리나 졸리라는 대형스타의 공동출연으로 제작초기단계부터 팬들의 화제가 모아졌으며, 여기에다 피트와 졸리의 염문설이 불거져 나오면서 더욱 호사가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었다.

5~6년 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우연히 만난 존(브래드 피트 분)과 제인(안젤리나 졸리 분). 살인사건으로 검문당하던 제인은 존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나가고 둘은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완벽한 외모와 성품을 가진 최고의 배우자를 만났다고 기뻐하는 두 사람. 그러나, 그것은 사상 최악의 잘못된 만남이었으니...바로 두 사람은 경쟁조직에 속한 일급킬러들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를 전혀 눈치채지도 못한 채 결혼에 골인한다. 그리고 5~6년 후...
겉보기엔 평온한 부부생활을 즐기는 존과 제인 부부. 매일 저녁 7시엔 꼭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정원을 가꾸고, 아침이 되면 나란히 차를 타고 출근한다. 하지만 그들이 회사에서 보내는 하루일과는 암살로 시작해 암살로 끝난다. 때로 야근에 특근도 있고 출장도 잦다. 이처럼 평범치 않은 신분의 존과 제인에게 아주 평범한(?) 위기가 닥친다. 바로 권태기에 빠지게 된 것. 처음 만났을때의 설레임은 도무지 찾아볼수가 없고 섹스도 거의 없는 이 부부는 이 심각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상담도 해보지만 별 소용이 없다.
그러던 중 조직으로부터 임무를 부여 받은 두 사람은 암살현장에서 예기치 않은 방해꾼을 발견한다. 그리고 상대를 제거하기 위해 총구를 겨눈 순간, 상대 킬러가 바로 자신의 배우자임을 알게 된다. 이 충격적인 사실로 혼돈스러운 것도 잠시, 임무실패에 대한 책임으로 두 사람은 각각 조직으로부터 48시간 내에 상대 킬러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제 어제의 부부가 오늘 적이 되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로를 죽이기 위해 쫓고 쫓기는 게임을 시작하는데...

[B급 영화 : 불량공주 모모코]

스타일에 목숨 거는 그녀
사기도? 도박도? 맞짱도? 불사한다!
나만의 스타일, 나만의 드레스를 위해

다케모토 노바라(嶽本野ばら)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시골 마을 이바라키 시모츠마를 무대로
드레스 차림의 로리타 패션에 목숨을 건 소녀와
특공복 차림의 폭주족 소녀의 우정을 그린
발랄한 코메디 영화. 독특하게 희극화한
등장인물들과, 야쿠자, 양아치,
짝퉁 브랜드, 폭주족, 왕따, 도박장 등
일본문화를 비틀고 풍자한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화면이 실로 볼만한
젊은 여성 취향의 코믹물.

tag·10회신작리뷰,미스터미세스,스미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bhjj3083
2008.03.12 03:24共感(0)  |  お届け
dksk삭제

Film-1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