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신작리뷰 : 굿우먼

2006-12-11 アップロード · 477 視聴

[신작리뷰 : 굿우먼]

두 여자를 둘러싼 세기의 스캔들
사랑도 때론 거짓말이 필요하다!

1930년대 뉴욕 상류 사회에서 유부남을 상대로 접대하는 얼린 부인(핼렌 헌트)은 섹시하며 대담하기로 널리 알려진 여성. 그러나 가진 재산이 떨어지고 주변 사람들의 험담에 시달리자 얼린은 부와 패션의 고장 이탈리아 리비에라로 향한다. 그녀가 노리는 것은 젊은 윈드미어 부부를 상대로 무언가 계획을 꾸미는 것.

얼린 부인의 등장으로 이곳 귀족 사회에서는 적잖은 동요에 휩싸이고 그녀의 행동은 말 많은 사회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 (스칼렛 요한슨)의 생일 선물을 고르던 로버트 윈드미어(마크 엄버스)에게 접근한 얼린은 금으로 만든 부채를 사게 한다. 그녀의 묘한 매력에 유혹된 로버트는 그녀의 낭비스러운 생활을 유지케 하기위해 수표를 쓰게 되고 로버트의 친구이자 영국 귀족인 달링턴(스티븐 캠벨모어)은 로버트의 아내 메그에게 빠지게 된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던 달링턴은 로버트의 서재에서 로버트가 얼린 부인에게 수표를 끊어준 사실을 목격하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로버트와 얼린 사이가 주변사람들에게 목격되어 루머를 일으킨다. 달링턴의 교묘한 술책에 메그 역시 이 사실을 알게 되고 큰 혼란에 휩싸인다. 그런 가운데 얼린 부인을 감싸며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터피(톰 윌킨슨)의 등장에 사건은 점입가경에 빠지고 급기야 메그의 21번째 생일 파티 날, 사건은 최고조에 달하는데...

[OST스토리 : 달콤한 인생]

돌이킬 수 없다면, 끝까지 폼나게 간다!
말해봐요, 정말 날 죽이려고 했어요?
의리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조직내의 명석하고 냉철한 완벽주의자 선우(이병헌 분)가, 자신의 보스 강 사장(김영철 분)의 젊은 애인(신민아 분)을 감시하던 중, 자신도 알 수 없는 감정의 흔들림으로 인해 보스와 조직을 상대로 목숨을 건 전쟁을 치르게 되는 내용의 느와르 액션물. 작품성과 오락성 모두 갖춘 영화로서, 흥미로운 이야기와 다양한 캐릭터가 볼만하다. 특히 얼굴에 칼자국을 분장한 황정민의 악역 연기가 일품이며, 그는 이 영화로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국영화로는 최초로 제58회 칸영화제 공식 섹션(Official Selection) 중 비경쟁부문(Out of competition)에 진출했으며, 2005년 4월 23일에는 일본에서도 개봉되어 첫주 흥행 순위 9위에 올랐다. 코메디, 공포,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김지운 감독이 이번에는 느와르 액션 폭력물에도 뛰어난 능력을 입증한 인상적인 작품.

개인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비극적 선택과 운명,
주먹세계의 얘기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은 그속에서 불안한 존재인
현대사회의 개인을 느꼈습니다.
때문에 [달콤한 인생]은
한국적인 느와르영화의 완성이라는
평가를 받았죠.
이 섬세한 나레티브의 결을 살리는 것은
현악기의 날카롭지만 감정적인 선율로
느와르 영화의 색깔을 독창적으로 만들어가는
[달콤한 인생]의 OST입니다.
영화와 영화음악, 그 절묘한 조화가 만들어낸
이중의 완성 [달콤한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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