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신작리뷰 : 작업의 정석

2006-12-11 アップロード · 2,299 視聴

[신작리뷰 : 작업의 정석]

전국민의 연애 지침서; (작업의 정석)
어머니는 말하셨지~ ″12월엔 건져라″
선수들의 연애 지침서
처음인듯 vs 관심 없는 척 - 마음은 이미 콩밭...
바로 공격할까? 아님, 살짝 유혹만 할까?

작업계의 대표선수 민준과 지원이 만났다. 선수는 선수를 알아보는 법! 작업계의 고수로 소문난 이들에게 민준과 지원은 결코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다. 보통 남녀에게 하는 방법으로 슬쩍 서로를 떠보는 우리의 작업남녀! 하지만 이들에게 평범한 작업버전이 통할 리 없다. 드디어, 그 동안 갈고 닦은 비장의 작업기술을 실전 테스트해볼 상대를 만난 민준과 지원의 작업대결은 슬슬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드디어 적수를 만났다를 외치며 쾌재를 불렀던 두 사람. 치밀한 물 밑 작업을 거쳐 본격 작업 대결에 들어간 민준과 지원이건만, 백발백중 먹혔던 그들의 작업은 자꾸만 삑사리를 친다. 절대지존으로써 작업 내공은 무너질대로 무너지고 최고의 작업 선수라는 자부심마저 흔들리기 시작할 때! 자신만만 지원의 화려한 작업 노하우도, 여유만만 민준의 노련한 작업 테크닉도, 자연스러운 마음의 움직임을 당해낼 비법은 없음을 어렴풋이 깨달아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진정한 프로는 승부를 보기 전까진 경기를 멈추지 않는 법. 작업의 진검승부를 펼치는 마지막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그리고 수많은 작업에서 살아남은 자에게만 주어지는 로맨스의 달콤함을 그들도 누릴 수 있는 걸까?


[예고괴담 : 오픈워터]

나에게도 일어 날 수 있다는 심리적 공포...
무방비로 고립된 두 남녀와 꼬리만 살짝 살짝 보여주는
상어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주며
여름 납량특집에 딱 어울리는 예고의 진수를 보여준
“ 오픈 워터 ”
과연 관객들의 맥박을 상승 시켰는지, 혈압을 상승 시켰는지
예고와 본편 사이의 진실을 파헤쳐 보았다.
예고 하나 만으로 우리를 공포에 몰아 었던
“ 오픈 워터” 였는데요.. 실화라는 것을 예고 앞부분에
밝혀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 했다..
또, 넘실되는 깊은 바다의 파도와
살짝 살짝 보여주는 식인 상어~
그리고 바다에 고립된 두 사람만 달랑 보여 주면서
궁금증과 공포를 확실하게 보여 준 걸작 예고..
그럼, 예고 만큼 스펙타클 하고 공포감 넘치는 본편이
기다리고 있을지 파헤쳐 보았다..
모 극장에선 환불 사태까지 일으키며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는데..
예고에서와 같이 충실하게 바다와 두 주인공,
상어만 나오지만..
반면에 예고와 본편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준 문제작!!
오픈 워터가 아니라, 관객들의 뚜껑을 오픈 시킨 영화~
관객들에게 공포가 아닌 분노를 선사 하긴 했지만,
웬만한 배우 몸값도 안되는 30만불의 초저 예산으로
특수 효과 없이 두배우가 몸으로 때운
불구가 의지가 나름의 매력인 “ 오픈 워터~”
예고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준 영화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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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16:5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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