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 코드명 C : 임창정

2006-12-11 アップロード · 1,335 視聴

[코드명 C : 임창정]

톱스타가 즐비한 영화 속에서도 강렬하게 자기를 각인
시키는 임창정의 매력은 무엇인지..
비트, 시실리2Km,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색즉시공, 파송송, 낭만자객, 역전에산다, 해적디스코왕되다, 두사부일체
그가 나오는 시간이 불과 1,2분이라도 지나지
않지만, 그가 나오면 어느새 영화는 주객 전도!!
누가 주연인지, 까메오 인지 헛갈리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임창정의 힘...
그것은 오랜 시간 무명을 거친 임창정의
연기 내공에서 출발 한다.
확실하게 웃겨 주고, 코 끝 찡하게 만드는 감동 까지~
웃음과 눈물을 함께 관객에게 줄 수 있는 임창정의
연기 내공이야 말로 그가 오랜 동안 감독들에게~
관객들에게 사랑 받는 진짜 이유일 것이다.
다음 작품에선 또 어떤 웃음과 눈물을 선사 할 것인지 벌써 기다려 진다.

[장면의 법칙 : 싸움의 기술]

약하고 바보 같던 주인공들이, 사부를 만나고
통과 의례를 거치면서 복수하게 되는 소위 무협 만화
스런 스토리와 장면을 보여 주고 있는데..
그간, 영화들에게 보여준 장면들과 싸움의 기술 사이에 어떤
차이와 공통점이 있는지 ~
싸움의 기술~ 장면을 비교 분석 한다.

장면의 법칙 첫 번째~
사부를 만나기 전 못된 악당들에게 맞고 당하는 장면이
꼭 나온다.
이는 주인공들의 왜 무협의 세계에 뛰어 들어야 하는지
개연성을 설명하기 위해 들어가는 장면이다.
아라한 장풍 대작전과 비교

장면의 법칙 두 번째
기술을 연마하는 장면은 꼭 나온다~~
그것도 소림사나 취권에서 보던
생활 밀접형 무술 훈련~~
빨래나 청소 따위 가사일과 체력 훈련을 접목한
장면으로 사부들이 자신의 가사일을 제자들에게
부과하는 수법으로 많이 쓰인다.
아라한 장풍 대작전과 비교

장면의 법칙 세 번째
주인공의 굳은 결심을 하기 전, 늘 가장 친구가 먼저
희생당하는 장면이 나온다.
말죽거리 잔혹사와 비교

전형적인 무협 장면들을 보여 주고 있지만,
실제 남자들의 세계에서 통하는 생활형 싸움의 기술을
보여주며, 쏠쏠한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 싸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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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qlssb248
2007.07.30 01:18共感(0)  |  お届け
가져가요감사합니다삭제
94967166
2006.12.18 10:50共感(0)  |  お届け
실어 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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