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회 - OST스토리 : 웰컴투 동막골

2006-12-11 アップロード · 979 視聴

[OST스토리 : 웰컴투 동막골]

신인감독이 세계적인 거장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돈은 적지만 열정만큼은 얼마든지 드리겠다]. 어떻게 됐을까요. 세계적인 거장은 기꺼이 영화음악을 작곡해줬습니다. , [웰컴투 동막골]입니다.
<웰컴투 동막골>의 OST를 부른 것은
히사이시조의 딸- 아시는 것처럼 그는
일본의 [미야자키 히야오]감독과
무려 22년동안 작업해온 영화음악의 거장이죠-

<웰컴투동막골>은 한국적인 공간에,
민족의 대립으로 상처받은 이들이
위로받는 모습또한 한국적으로 그려냈죠.
우리가 박수를 보내는 이윱니다.

-미군 옷주고~ 전쟁없이 천년동안 행복하게 살아온 마을,
그속에 다정한 남과 북-
상상만 했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한국적 환타지>
일본인 히사이시 조에게도
이런 노력이 읽혀졌던 것일까-
남과 북 미국이 힘을 합쳐 동막골을 지키는
영화의 마지막 ost에서는
사물놀이의 한국적인 리듬이 울리고 있었습니다.

[감독의 시선 : 형사]

관객 열명중 셋은 열혈팬이 되고 셋은 안티가 된다.
그리고 나머지 관객들은 멍해진다는
이명세감독의 영화공식이 영화[형사]에서 재연됐다.
조선시대 형사인 하지원과 안성기가
반역을 꾀하는 조정대신과 그의 오른팔 강동원을 추적하는
영화[형사]는 극단적인 평가를 받았다.

17년 감독생활동안 흥행작은 단두편- 흥행작 후엔 실험적인 영화를 내놔 논란을 일으키는 것이 이명세감독의 영화주깁니다. 1999년 [인정사정볼것없다]는 대박을 쳤고 2005년 형사는 흥행에 참패했죠. 지난 일주일동안 이명세팬클럽의 주도로 영화 [형사]의 재상영이 이뤄졌습니다. 관객반응을 보겠다던 극장측은 열혈팬들의 매진운동으로 결국 연장상영을 결정했습니다. 이번주 [감독의 시선], 영화 [형사]의 [이명세는 죽지 않는다]입니다.

영화 [형사]의 백미는 40미터길이의 미로씬이다.
말로만 듣던 헐리우드의 조명기 ‘스페이스라이트’를
1미터 간격으로 설치,
마치 신처럼 빛과 그림자를 완벽하게 통제했다.
영화 [형사]는
젊은감독들조차 이명세만이 할 수 있다고 혀를 내두른
영상실험였다.

데뷔시절, 영화가 실패하자 이명세감독은 말했다.
[하나님의 선물이야, 나같이 오만한 놈에겐]
지난 17년동안 그랬듯
이명세는 진화한다. 고로 죽지 않는다.

tag·26회,OST스토리,웰컴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북한
2007.04.15 09:14共感(0)  |  お届け
나북한인간이에오 ... 김정일 때문에 힘들어요 삭제
ㅇㅇㅇㅇ
2007.01.01 12:06共感(0)  |  お届け
ㅡ 올려 주시면 안데나요삭제

Film-1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