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회 - B급의 발견 : 세크리터리

2006-12-12 アップロード · 6,331 視聴

B급의 발견 : 세크리터리

2002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특별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스티븐 쉐인버그 감독의 <세크리터리>인데요.
마조히스트 비서 ‘리’와 사디스트 변호사 ‘그레이’의
기묘한 사랑을 담은 독특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입니다.
다소 선정적이면서도 유쾌한 영화,
이제껏 본 적 없는 아주 독특한 러브 스토리를 담고 있는
영화 <세크리터리>!

영화 <세크리터리>는 새로우면서도
우리에게 아주 친근한 영화입니다.
소재를 다루는 방식은 분명 도전적이고 새롭지만
정작 그 결과의 이중적인 의미에서
우리에게 아주 익숙하거든요.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아마도 ‘정상인’이라고 일컫는 사람들이
늘 단순하게 여기고 무시해버리는
성적 소수자들의 심리 상태를 정확하고
설득력 있게 보여주고 있다는 건데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주인공 ‘리’와 ‘그레이’를 사랑하는 만큼
누군가의 아픔과 슬픔, 고통까지 사랑할 수 있는
삶의 여유가 생기지 않으십니까?

무비플러스 : 가문의 위기

위기를 기회로 삼은 최고 명문가,
백호파의 이야기를 담은 <가문의 영광2- 가문의 위기>!
영화 <가문의 위기>와 함께 한국 영화 속 ‘조폭’은 어떤 모습일지
그 캐릭터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단순 무식한 조폭***
<넘버3>
맨 먼저 ‘무식함’의 대명사인 ‘재떨이’!
그의 무식함은 때와 장소를 따지지 않습니다.
<넘버3>불사파 조필이
그리고 가진 것 하나 없는‘불사파’ 두목
조필이도 마찬가지!
***낭만 조폭***
<폭포는 항구다>
목포를 주름잡는 ‘성기파’ 두목 백성기!


***극악무도한 조폭***
<달콤한 인생>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는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룰을 어긴 자는 이유를 막론하고 처단하고야 마는
냉혹한 보스, ‘강사장’!
가장 아끼던 오른팔 ‘선우’를 처단하는 일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극악무도한 보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때론 잔인하게 때론 코믹하게
다양하고 변화무쌍하게 그려낸 한국 영화 속 ‘조폭’의 모습-
이것은 바로 일탈과 변주를 꿈꾸는
우리네 욕망이 담겨있기에 가능한 게 아닐까요?

tag·35회,B급의,발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2013.04.07 08:21共感(0)  |  お届け
40데이즈
kimkayongg
2008.02.01 10:40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할께요!삭제

Film-1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