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회 - OST스토리 :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2006-12-13 アップロード · 476 視聴

OST스토리 :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국제영화제에서 호평받은 <모터사이클 다이어리>를 보며
<부자는 가난도 훔친다>라는 말을 절감합니다.
반미독립을 외친 남미의 지도자, 체게바라를 영화로 만든 것은
<그를 암살한 CIA의 나라> 미국의 헐리우드죠.
OST스토리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입니다.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에 대한 남미인들의 정성은
우리의 삐딱한 시선을 반성시킵니다.

음악감독 구스타보 산타올라야는
2년동안 남미를 직접 여행,
각국의 민속음악을 담아
제2의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라는 찬사를 받았구요.
남미의 인디오에서 나환자까지
<체게바라라면 무조건 좋다>며 영화에 자진 출연해
90%이상이 길거리캐스팅으로 채워진 것은 유명한 일&#54885;니다.

감독과 배우등 영화에 참여했던 남미인들은
혁명가의 깨달음을 살리기 위해
영화곳곳에서 연출없는 즉석인터뷰를 감행하죠.
하지만 절대권력의 기획자는 헐리우드였습니다.


배우를 말한다 : 김정은 (사랑니)

이쁜 여배우와 개성있는 여배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들의 욕망이 같다는 겁니다.
모두 정통 멜로물의 아름다운 여주인공이 되고 싶어하죠.
2005년 드라마 <루루공주>로 추락한 김정은의 비극또한 그 욕망에 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배우를 말한다>-
영화 <사랑니>의 김정은입니다.

<김정은은 안돼!>
코미디나 로맨틱 멜로라면 모를까,
심리멜로의 여주인공이라니-

2005년 9월 영화<사랑니>를 본
관객들의 주된 반응였다.
드라마의 잡음으로 만들어진 反김정은의 정서
코미디연기로 정상에 오르자,
공주병어린 욕심을 부린다는 편견도 있었다.
영화 <사랑니>는 김정은에게
위기어린 시험대였다.

<사랑니의 조인영>으로 변신한 힘은
감독덕분만은 아니다.
너무 늦어서 문제긴 하지만
영화후반부에 이르러, 그녀는 마침내
<김정은식 사랑니>를 보여준다.

김정은은 자기식으로
<사랑니의 조인영>을 풀어내기 시작한다.
그 자연스러움에 관객은 흡사
김정은의 실제 스캔들을
훔쳐보는 듯한 느낌까지 받는다.

어리숙한 표정으로 영악한 애드립을 내뱉지만 김정은의 눈은 늘 심각했다.
때문에 코믹여왕의 이면에
뭔가 다른 것이 있을 것만 같았던
김정은의 가능성을
우리는 영화 <사랑니>에서
아주 조금 확인할 수 있다.

tag·36회,OST스토리,모터사이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엔조이
2007.08.24 08:07共感(0)  |  お届け
검색만 하다가 지치는 채팅, 미~팅사이트 때려잡기!
절대로 만날수 없는 화~상채팅 사이트 때려잡기!

이제 파트너전문 검색엔진 엔~조이파트너에서
원하는 조건으로 바로 바로 만나보십시요!

http://KoreaSwapping.com ☜ 미~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화~상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엔조이
2007.08.22 05:20共感(0)  |  お届け
검색만 하다가 지치는 채팅, 미~팅사이트 때려잡기!
절대로 만날수 없는 화~상채팅 사이트 때려잡기!

이제 파트너전문 검색엔진 엔~조이파트너에서
원하는 조건으로 바로 바로 만나보십시요!

http://KoreaSwapping.com ☜ 미~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화~상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Film-1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