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회 - 장면의 법칙 : 태풍

2006-12-13 アップロード · 2,115 視聴

연예계 최고 터프가이 최민수 !!
파워 근육 맨 권상우!
자타가 공인하는 영화계 최고의 파이터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을 것 같지만...
이들을 능가하는 진정한 파이터가 따로 있었으니~~
바로 신이!!
# 위대한 유산
그녀의 주먹은 때와 장소, 상대를 가리지 않습니다.
한방이면 상황 종료!!
# 낭만 자객
기술 또한 범상치 않아 보입니다.
단번에 머리채를 휘어 잡는 저 기술~
# 가문의 위기
예사 롭지 않은 헤어 스탈일..
그리고 고난이도의 기술이 필요한 타액 뱉기~
과거가 의심스러워 보이는
# 색즉 시공
그녀의 육두 문자는 직설적인 김여사님과는 또 다른
은유와 비꼼의 미학이 숨겨져 있습니다.
# 간큰 가족
쭉쭉 빵빵한 기존의 여배우들과 차별화 되는
색다른 그 뭐랄까~ 웃기는 섹시미라고 할까?...
아무튼 남들이 인정하든 안하든 섹시미를 자랑하는 그녀~
# 구세주
코믹 지존 최성국과 신이의 만남!! 구세주~

코믹 !! 에로!! 액션!! 예쁜 여자만 주연 배우가
될 수 있는 상식을 과감하게 깨준
진정한 페미니스트~ 신이~
그녀가 보여주는 또 다른 코믹 세계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장면의 법칙 : 태풍

한국영화도 이제 헐리웃 못지 않은 제작비와 규모의 영화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친구의 곽경택 감독~ 그리고 장동건, 이정재, 이미연까지 이름만 들어도 기대를 모으게 했던
블럭 버스터 "태풍~" 그 장면의 법칙을 알아 보겠습니다.

우리 영화 사상 최고의 제작비~ 180여억원이 투입된 태풍을 보셨는데요..
남북으로 분단 된 우리의 현실과 멋진 두 남자 장동건, 이정재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의 대결까지
한국형 블럭버스터의 전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장면속에는 어떤 법칙들이
숨어 있는지 제가 꼼꼼히 정리 분석 했습니다.

오직 누나만을 찾기 위해 오늘까지 살아 온 장동건~
목숨 걸고 누나를 구출 하는데...
근데.. 이 장면 어디서 본 것 같지 않나?
# 태극기 휘날리며
- 원빈을 구하는 장동건..

# 대형 스크린 보고 회의 하는 이정재..
여기서 장면의 법칙 두 번째
위기에 빠진 대한 민국~
꼭 대형 스크린을 보고 회의한다.
실제로 국정원에 존재하는지 여부는 확인 된 바 없지만
위기 상황에선 반드시 대형 스크린을 보고 정부 요원이
모두 회의를 하는 장면이 반드시 나온다!!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원조 쉬리에서도 어김 없이
이런 회의 장면이 나온다.
9시 뉴스 일기 예보도 아니고~ 화면만 무지 크다.

# 장동건과 이정재 싸우는
여기서 장면의 법칙 세 번째
늘 마지막 대결은 두 남자 주인공이 장식한다.
적도 친구도 될 수 없었다는 메인 카피 처럼
미워 할 수 없는 악역 씬과 애국 열혈 정의파 세종의
파할 수 없는 대결로 영화는 크라이막스로 치닫게 된다.

# 쉬리
- 한석규와 최민식 싸우는
여러모로 태풍과 닮아 있는 “ 쉬리 ”에서 역시
미워 할 수 없는 악역의 원조 최민식과
한국의 애국 청년 한석규의
숨막히는 대결로 영화의 대미를 장식하기도 했다.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
최고의 제작비!!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공개 된 “ 태풍 ”
장면의 법칙 또한 심심치 않게 등장 시키며,
우리를 실망 시키지 않았다.

tag·38회,장면의,법칙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Film-1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