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회 - B급의 발견 :빅 버스

2006-12-14 アップロード · 393 視聴

B급의 발견 :빅 버스
에서 소개해드릴 영화는
1976년 제임스 프롤리 감독의 <빅버스>입니다

‘버스’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독특한 상상력과
스토리 전개가 30년이 지난 지금에도 전혀 녹슬지 않은
코미디 영화인데요.
버스의 버스에 버스를 위한 영화 <빅버스>!
벼랑 끝에 매달린 한 대의 버스!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입니다.
하지만 <빅버스>는 결코 심각한 영화가 아닙니다
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무지무지 커다란 버스를 타고 가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시끌벅적한 소동과 웃음이 가득한 코미디 영화 인데요.

80년대 재난 영화의 계보를 이어가는 <빅버스>
그 속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울트라 메가톤급 빅 버스를 타고 가면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하고 황당무계한 사건들,
그속에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는 영화, <빅 버스 >였습니다.

캐릭터인 무비 : 소년 천국에 가다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미혼모 남편이 꿈이라는 별난 13살 아이 ‘네모’!
<소년, 천국에 가다>는 13살 소년이 바라보는 세상과
하루아침에 어른이 된다는 독특한 상상력이 담긴
판타지 영화입니다.

어른 빰치게 성숙한 아이들 - ‘애어른’의 등장이
눈길을 끄는데요. 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와 함께
‘애어른’의 캐릭터 속으로 한번 빠져 보시죠.

아이답지 않은 시건방진 듯한 표정과 말투!
이것이 애어른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영화<파송송, 계란 탁>

또 한 명의어른이 또 있었으니
바로, 생면부지의 아빠를 찾아온 9살 난 인권!
무단 침입에 반말과 협박
거기다 욕설로 분위기를 제압합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라면 하나도 식성이 까다롭습니다.

# <영화 여선생과 여제자>
그렇다면, 여자 애어른의 모습은 어떨까요?
자아도취에 빠진 노처녀 여선생님의 자기자랑이 한없이
이어지려는 순간, 12살난 여학생- 고미남,
바로 직격탄을 날립니다.
고미남 - 그냥 수업이나 하시죠
싸가지 없는 말 한마디에
교실 전체가 꽁꽁 얼어붙어버립니다.

#영화<소년, 천국에 가다> 몸만 아이 일뿐,
사생활은 이미 어른들과 눈높이를 나란히 맞춘 애어른들!
이들에겐 금지란 게 없는 듯 보입니다.
대낮엔 담배 폼 나게 피우는 연습을 하고
밤이면 돈으로 매수해 카바레 출입까지...
이성에 대해 작업을 걸기도 하는데요.
일단 필이 꽂혔다하면 나이도 가리지 않습니다.
특히 이성과 성에 일찍 눈뜬 애어른들!
또래들에겐 그자체가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그렇다면, 여자 애어른의 성에 대한 관심은 어떨까요?
한남자로 삼각관계가 된 <여선생과 여제자>.
아예 ‘몸매’ 대결을 벌입니다.

이런 아이들이 커서 뭐가 될꼬인고 싶지만
오직 한사람에게 올인 하는 순정파라는 사실!.
늑대 같은 남자들로부터 그녀를 지키기 위해
온몸을 던집니다.

이번에는 엄마나이 또래의 연상의 미혼모에게
‘사랑고백’ 을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다가...


너무 일찍 철든 13살 네모의 사랑과 꿈을
담은 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
이들을 ‘애어른’으로 만든 것은 부조리한 세상,아닐까요?

어른들을 당황시키는 아이,
네모를 통해서 본 애어른의 모습, 어떻게 보셨나요?
저는 왠지 우리 어른들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는데요.

다소, 건방지다, 거칠다 라고만 생각했던 아이들의 모습!
사실은, 상처를 감추기 위해서, 혹은 상처 받지 않기 위해
‘어른’ 으로 일찍 포장한 걸 아닐까요?

각박한 현실에 벗어나고 싶을 때,
<소년, 천국에 가다> 처럼,
메마른 우리 마음에 오아시스가 돼주는
‘촉촉함’과 ‘끌림’이 있는 영화 한편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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