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매

2007-07-23 アップロード · 13,235 視聴

사랑의 매







사랑의 매였다지만 내 가슴엔 상처만 남았네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어린 시절의 커다란 수치




중학교 1학년 때였지 오후의 미술 시간 이었지

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그만 물감을 안 갖고 왔네




그~ 래서 만화책을 봤네~

선생님은 나를 보고 웃으며 빗자루를 가져오라네




사랑의 매였다지만 내 가슴엔 상처만 남았네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어린 시절의 커다란 수치

사랑을 주었다지만 내 가슴엔 증오만 남았네

여전히 활활 타오르는 내 가슴의 커다란 분노







다 때리고 밖으로 불러 내서

너를 위해 그런 거다 다 너 잘되라고 그런 거야










중학교 때 미술시간에 인정사정없이 맞은 일은 아직도 저의 기억에서 잊혀 지지 않습니다.

지금 만약에 그렇게 맞는 다면 전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저의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려 노력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중학교 1학년 때의 전 지금 보다도 훨씬 예민하고, 약한 아이었습니다.

그렇게 약할 때 폭력에 의해 저의 인격은 산산조각 나 버린 것입니다.

다른 학생들이 다 보는 앞에서 어린 한 학생이 아파서 울고불고 난리가 났는데도 막무가내로 인사불성이 되어 때리는 것을 체벌이라고 말할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엄연히 폭행입니다.

전 아직도 그 선생님을 용서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선생님은 11년 전에 자신이 때린 한 학생에 대해서 까맣게 잊어버렸을지 모르지만 그 학생의 마음속에서 그 선생님은 여전히 증오의 대상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는 둘 모두에게 비극입니다.

선생님은 어떤 이유로 아이들을 때립니까? 그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잘못을 깨우치기 위해서? 그런데 만일에 학생들이 선생님들에게 대항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때릴까요? 솔직히 학생들이 약하기 때문에 때리는 것 아닙니까?

그 생각은 맞는 학생도 똑같이 하고, 자기보다 약한 또 다른 학생을 때리게 만듭니다. 즉 학교에서의 선생님의 폭력은 강자가 약자를 때릴 수 있다는 논리를 정당화 시킵니다.

체벌규정에 의해서 적절하게 때리는 것은 문제가 없을까요? 선생님은 생각 해 보셔야 합니다. 과연 어제 때리고 맞았던 둘 사이에서 서로 눈을 마주보고 진실한 대화를 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학생의 입장에서 과연 그 선생님에게 자기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을까요?

학교에서 폭력이 정당하게 사용되는 한에서 학생들의 폭력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한국교육의 많은 문제들이 얽혀있어서 선생님들에게만 책임을 떠맡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한가지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학생을 때리지 마세요. 당신이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습니다.

tag·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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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5 00:05共感(0)  |  お届け
스팽
2013.06.13 18:27共感(0)  |  お届け
가슴
빗자루??
2010.08.18 17:52共感(0)  |  お届け
사랑의매...사랑의매...살랑살랑사랑의매,근데!!!!!!사랑..사랑의매가빗자루??~~!!!!!!!삭제
vvv
2008.12.12 16:32共感(0)  |  お届け
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삭제
뭐가 뭔지 모르겟어
2007.11.24 09:38共感(0)  |  お届け
뭐가 무슨말이야삭제
-_-
2007.09.06 02:31共感(0)  |  お届け
미술은필요없는데 다른과목이면모를까삭제
체벌반대
2007.09.06 02:29共感(0)  |  お届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벌반대합니당삭제
55
2007.07.27 11:06共感(0)  |  お届け
공감해요. 어떤경우라도체벌은반대.
사랑의매는 없다. 사랑의 말 한마디는 있어도.삭제
dongbang5
2007.07.26 04:12共感(0)  |  お届け
펌해요~~~삭제

서울종합예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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