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이 먼 소녀와 잡동사니 인형

2007-08-20 アップロード · 526 視聴

작곡, 작사, 편곡 : 오근석
노래 : 강현우

영상 제작에 조금의 도움을 준 친구 이재웅군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아직 고등학생밖에 안된 이들의 작품이라 부족해도 너그럽게 봐주시길..

------------------
더이상 의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이 황페한 공간에 버려져있던 두 눈이 먼 소녀는 생각해...

'혼자 두지말라고 미칠 듯 외로워 울부짖고 쓰러지는건 지겨워...

가시밭길을 걷는 나를 지탱해줄 누군가 내곁에 있다면 제발...

나를 꼭 안아달라고...
나와 함께해달라고...
나를 위로해달라고...
난 지금 너무 힘드니...'

결국 꺽여진 소녀의 곁에 항상 남겨져있던 형태라곤 알 수 없는 잡동사니 인형은 생각해...

'내가 여기있었는데 언제나 곁에서 너의 행복을 바랬었던 나지만,

이제 어떡해야해... 점점 무너지는 그댈 보는 나의 마음은 정말...

그대를 안고싶은데...
어루만지고싶은데...
위로하고싶은데... 난
잡동사니 인형일뿐..'

이토록 끝내 닿지않을 우리의 마음과
다가가지 못해 부서지는 현실 결국엔
마음의 끈을 하나씩 자르고나서야
조금씩 편안해져.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혼자 두지마 제발... 미칠 듯 외로워 울부짖고 쓰러지는건)
지겨워'

'그럼 어떡해야해... 점점 무너지는 그댈 보는 나의 마음은 정말...'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이해해, 이해해....'

누구의 잘못도 아닌걸 아니까...

tag·눈이,소녀와,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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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21:28共感(0)  |  お届け
근석이 곡이었구나..^^삭제
사신
2007.08.20 09:28共感(0)  |  お届け
흑흐규ㅠ슬픔니다지금도눈물을흘리고있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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