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트랜스폼 출시

2007-11-12 アップロード · 1,124 視聴

현대자동차는 세계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쏘나타 트랜스폼'을 6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새 차는 현대가 독자 개발한 1세대 중형 가솔린엔진 세타(θ)의 성능을 향상시킨‘2세대 세타Ⅱ 엔진’을 얹어 동력성능과 연비를 크게 개선했다. 최고출력 163마력의 세타Ⅱ 2.0 엔진은 가변흡기기구(VIS), 가변식 듀얼(흡배기) 밸브 시스템(VVT) 등의 신기술을 채택해 1세대 엔진보다 19마력이 향상돼 2,000cc급 중형 엔진으로는 최상의 동력성능을 자랑한다. 반면 연비는 구형 대비 6.5% 향상된 11.5km/ℓ(자동변속기 기준)를 실현해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다. 또 세타Ⅱ 2.4 엔진은 최고출력 179마력, 연비 11.5km/ℓ, 승용디젤 2.0 D엔진은 151마력을 발휘한다.
쏘나타 트랜스폼은 편의성 증대에 따른 상품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장비를 다수 개발했다. 특히 멀티미디어 및 공조 시스템에 첨단 IT사양을 반한 게 특징이다. 새로 적용된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은 고선명/고화질의 내비게이션 기능 외에 지상파 DMB, DVD 플레이어, AUX, USB&i-Pod 단자와 같은 첨단의 멀티미디어 기능 외에도 국내 완성차 최초로 적용되는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인 ‘TPEG’을 무료로 제공하면서도 판매가격은 105만원(2,000cc 기준)으로 책정했다.
이 밖에 ▲에어컨 및 히터 작동 시 자동으로 음·양이온을 방출, 곰팡이균을 억제하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운전석과 조수석에 2단 열선기능 ▲키 탈거연동 자동도어 열림 기능과 도어잠김 재확인 기능이 추가된 무선 도어잠금장치 ▲MP3 기능의 전 모델 기본 적용 및 iPod/USB/AUX 단자 등을 새로 도입했다.
쏘나타 트랜스폼의 라인업은 가솔린 2.0/2.4, 디젤 2.0, LPI 2.0 등으로 구성된다. 판매가격은 가솔린 N20 디럭스 1,934만원, 디젤 N20 럭셔리 2,306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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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e0909
2007.11.15 11:19共感(0)  |  お届け
이번 트랜스폼 컨셉이 넘 멋져요. 내부도 무지 신경쓴거 같구...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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