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가나전에서 1대1에서 밀렸다"

2006-06-09 アップロード · 2,143 視聴

8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의 홈 구장 '바이아레나'에서 독일에서의 2일째 훈련을 마친 후 이을용 선수와 이호 선수의 인터뷰가 있었다.
토고전 대비는?

-가나전에서 1대1 싸움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경기내내 밀리는 경기를 했었는데 저로서도 그렇고 우리팀도 그렇고 많이 느꼈고 무엇이 부족한지 알았기 때문에 토고전에서 1대1 싸움에서 밀리지 않게 강하게 압박할 생각이다

아프리카선수들을 평가한다면?

- 아프리카 선수들 개인기량 스피트 파워면에서 뛰어난 면을 느껴봤기 때문에 우리팀 나름대로 조직력이나 장기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 팀이 할 수 있는 것을 살리면 강하게 나가면 분명히 우리가 이길 것이다.

대표팀의 문제점에 대해서 대비책은?

-1대1 싸움에서 많이 밀렸고 개개인의 실력차가 있었다라는것은 솔직히 말할 수 있고 경기내내 밀리는 경기를 했는데 2대1,3대1로 만들면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숫자적으로 협력하고 조직적인 부분에서 강해지면 좋은경기 할 수 있을 것이다.

선수단 분위기는?

-가나전을 통해서 실망을 하셨을텐데 독일로 넘어오면서 우리들끼리 말했던 것도 있고 운재형도 그렇고 자체 미팅을 통해서 얘기를 많이 했고 대화를 했고 이제는 월드컵에 집중하자라고 얘기 했기 때문에 분위기적인 면에서 모든면에서 올라왔다고 생각한다 가라앉았다고 걱정할 단계는 아니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말하는 보완해야 할 점은?

-미드필더에서부터 경기를 장악할 수 있다면 더 위험한 상황을 연출하지 않을 것이다 미드필더에서부터 강하게 압박하고 1대1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경기를 감독님이 주문한다.

오늘이 개막전인데 의지를 새롭게 다지면?

-이제시작이다 1월 전지훈련, 첫경기 이란전 부터 많은 준비를 했고 월드컵 때문에 선수들이 많이 고생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 준비했던 만큼 선수들이 분명 이룰 수 있을것이다.

월드컵이 자신에게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축구선수로서 모든 선수들의 꿈이고 바래왔던 것이고 이것 한번 준비하기 위해 모든 선수들이 운동하고 있다. 너무나 큰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미니게임이 실전감각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실전과 거의 비슷하게 격렬하게 운동을 하기 때문에 분명 운동장에서 나오는 그런 운동이라 생각한다.

특별히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되는지?

-4대4, 3대3이런 좁은 공간에서 1대1 싸움에서 많이 했기 때문에 가나전에서 1대1에서 밀렸기때문에 경기에서 밀렸는데 그런것을 보완하기 위해 이런 운동을 하는 것 같다.

(독일 쾰른=특별취재반)

uklife.chosun.com 박주광 기자 joagnom@chosun.com

tag·이호,가나전에서,1대1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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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6 10:57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teian1
2006.06.11 06:05共感(0)  |  お届け
1빠첨해봅니당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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