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을용, "프랑스와 대등한 경기할 수 있을 것"

2006-06-09 アップロード · 698 視聴

8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의 홈 구장 '바이아레나'에서 독일에서의 2일째 훈련을 마친 후 이을용 선수와 이호 선수의 인터뷰가 있었다.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각오?

-선수들 가나게임 끝나고 침체?던게 많이 좋아졌다. 내일이 서막이다. 마음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16강 진출 할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 모든 것 다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

비공개 훈련 내용은?

-여기서는 이야기 못한다. 우리만에 훈련이었고, 우리만의 약속이기 때문에 이야기 할 수 없다.

비공개 훈련이 어떤 도움이 되었나?

-선수들끼리 호흡이나 약속같은 훈련을 많이 했기 때문에 경기에서 그런 플레이가 성숙 되었다는 것을 팬들에게 보여주겠다.

미드필더로서의 자신의 역할은?

-미드필드에서 게임을 풀어주는 역할이다. 가나전에서도 우리 미드필더진들이 부상도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제대로 플레이를 못 보여주었다. 지금은 부상자는 없고 저는 미드필더에서 게임을 풀어주는 역할이기 때문에 내 임무에 집중하겠다.

대표팀 23명의 컨디션은?

-지금 컨디션은 어느정도까지는 올라왔다고 생각한다.

가나전 직후부터 아드보카트 감독이 어떤면을 강조하는지?

-미드필더진이 프레싱을 많이 연습했다. 경기장에서 윗선부터 프레싱을 강조하고 있고 미드필더부터 이것을 경기장에서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그래야 경기에서 상대편을 제압할 수 있기 때문에 프레싱을 위주로 많이 연습하고 있다.

토고를 어떻게 보는지?

-준비한대로만 선수들이 운동장에서 보여주면 나름대로 승산이 있다고 본다.

가나전에서 골을 넣었는데?

-그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평가전이었고 대표팀을 테스트하는 무대였다. 월드컵 나가서 우리 경기력을 얼마만큼 보여주느냐가 문제지 가나와의 경기는 신경 안쓰고 있다.

프랑스와 중국전 경기를 지켜본 소감은?

-우리가 압박만 잘하면 프랑스와 대등한 경기를 할 수 있을거라 나름대로 생각한다.

(독일 쾰른=특별취재반)

uklife.chosun.com 박주광 기자 joagno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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