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프랑스는 두려울 정도의 팀은 아니다"

2006-06-10 アップロード · 771 視聴

9일 (현지시간)독일 쾰른에 위치한 '바이아레나'에서 3일차 오전 훈련을 마친 후 아드보카트 감독과 김동진 선수의 인터뷰가 있었다.
도착부터 더운날이 지속되는데 훈련할때는 어떤지

-첫날에는 힘들었는데 훈련하고 적응하다보니 이제는 괜찮습니다.

자신의 체력이 만족할만큼 올라갔는지?

-오늘 저희 체력테스트 한 결과 체력적으로 문제없다는 것을 느꼈고 이번 경기에는 체력적으로 별 문제없을 것입니다.

프랑스와 중국의 평가전을 본 후 선수들의 반응은?

-안타까운것은 시세선수의 부상을 보고 부상을 조심해야겠다라고 선수들간의 반응이 가장 많았습니다.

평가전을 본 후 자신감을 갖게 되었는지?

- 프랑스를 강팀이라고 생각하지만 두려워 할 정도의 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아닌 팀으로서 경기를 한다면 한국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정신력이 프랑스보다 앞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좋은 경기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토고전 전술과 프랑스전 전술의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

-제가 경기에 나간다는 생각보다는 토고전에 맞춰서 비록 경기에 나가지는 못하지만 팀을 위해서 준비하고 그 다음 경기에는 감독님이 어떻게 지시할지 기회를 주실지 모르겠지만 기회를 잡기위해 노력하고 있고 그 기회가 온다면 팀의 일원으로서 팀에 보탬이 되도록 16강에 진출할 수 있도록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비의 변화가 많이 있는데 어느부분에서 부족한지?

-강팀을 상대로 한다면 2대1로 협력수비를 해서 2~3명이서 커버를 잘하고 발란스를 잘 맞춘다면 좋은 협력수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생각한대로 잘 되어가고 있는지?

-그렇게 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선수들간에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데바요르 선수를 맡기 위해 구체적인 협력수비위치가 나왔는지?

-수비수들간의 진철이형과 진규와 상식이와 영철이 형이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토고의 전력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가나는 저희가 상대하기에는 강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리허설을 가졌다고 생각하고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고 그 경험을 토대로 이번 토고전에 준비를 잘 하고 있고 좋은 경기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독일 쾰른 = 특별취재반)

uklife.chosun.com 박주광 기자 joagnom@chosun.com

tag·김동진,프랑스는,두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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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의사랑
2006.06.11 03:09共感(0)  |  お届け
내이름 김동진인데...;;;;;삭제
hcjs3589
2006.06.11 02:59共感(0)  |  お届け
똘추새끼야 그러면 질거같네요.. 이러냐?삭제
ㅋㅋ
2006.06.10 07:06共感(0)  |  お届け
인터뷰때 가나전에서 모든걸 보여준다더니 결국 3:1패배;;그래놓고 무슨 개소리냐?삭제
술먹었니?
2006.06.10 07:06共感(0)  |  お届け
가나전에서 완패먹고 돌았나?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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