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훈, “공개훈련은 산만한 느낌도 든다”

2006-06-12 アップロード · 2,606 視聴

[독일=특별취재반] 10일 (현지시간) 독일 입성 후 처음으로 갖은 일반인 공개훈련에서 국가대표팀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 현지 교민과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련에 임했다. 공개 훈련 후 백지훈 선수와 이천수 선수의 인터뷰가 있었다.
백지훈 인터뷰

공개훈련을 했는데 평소와 다른 느낌은?

-평소에 할 때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저희들끼리 다져진 모습으로 훈련했는데 이렇게 응원하면서 운동하니깐 한편으로는 좋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주위 산만한 느낌도 들기 때문에 좋은 반면에 산만하기도 했습니다.

날씨 적응하기는 어떤지?

-한국에서도 여름이 계속 있고 여기서도 여름이고 덥다고 운동 안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날씨에 상관없이 저희는 꾸준히 계속 이런 날씨에도 운동해왔기 때문에 날씨에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토고 감독의 사퇴소식을 듣고?

-감독님이 없다면 팀에 분열이 생기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팀의 조직적인 부분에서 저희한테는 이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면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제가 중앙 미드필더이기 때문에 미드필더가 살아야지 전체적인 경기가 저희가 원하는대로 되기 때문에 압박이나 전체적인 면에서 저희가 지배해야지만이 우수한 경기를 펼칠 수 있기 때문에 경기를 지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토고라는 팀을 어느 정도로 생각하는지?

-선수 모두가 만만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팀이 잘한다 못한다가 아닌 우리가 준비가 잘되어 있으면 어느 팀과 붙어도 손색이 없기 때문에 그 팀에 대해서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가 얼마만큼 준비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달려있기 때문에 준비만 잘한다면 토고전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새로 바뀐 오프사이드 규정에 대해서 준비는 되어있는지?

- 전체적인 발란스가 맞아진다면 그런 부분에서 실책없이 잘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술적, 예리함이 정상궤도에 올랐는지?

-꾸준히 계속 몸 상태가 올라온 상태기 때문에 지금처럼 운동장에서 연습한다면 토고전에 좋은 기회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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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life.chosun.com 김종기 기자 camu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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