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경찰, “한국 사람들이 모인다고 하면 전혀 걱정안

2006-06-20 アップロード · 2,608 視聴

18일(현지 시간) 저녁, 런던 강남 외곽의 한인 밀집 지역, 뉴 몰든. 지난 토고전보다 훨씬 많은 수의 현지 교민들이 모여 프랑스의 일전을 응원했다. 해외에서 생활하는 어려움과 외로움 때문인지, 이들에게 한국의 선전은 커다란 기쁨이자 자랑거리다.
점차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아가는 응원문화에 참여하고자 하는 것은 한국인들만이 아니다. 지역 영국인들까지도 끌어들이는 한국특유의 신명나는 응원, 프랑스와 같은 강팀에 고전하면서도 수그러들지 않았고, 결국 박지성의 막판 동점골에 너나 할 것 없이 얼싸안고 기뻐했다.

많은 인원이 모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지역 경찰은, “한국 사람들이 이렇게 모인다고 하면 전혀 걱정되지 않아 일하기 편하다”면서 뒤쪽에서 묵묵히 이날 경기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LST미디어 영상취재팀

uklife.chosun.com 동영상취재팀 uklife@chosun.com

tag·런던,경찰,“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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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전설님
2007.02.08 11:41共感(0)  |  お届け
dasddaDd삭제
cs0818
2006.06.22 01:22共感(0)  |  お届け
zzzzzzzz삭제
ㅁㄴㅇ
2006.06.21 10:40共感(0)  |  お届け
저도 동감이지만 .. 한국의 중심부인 서울시청은 쫌 깨긋하게 하시는게.. 이 건 정 말 자랑스럽지만요 ㅋ삭제
thlrtlqhd
2006.06.21 08:39共感(0)  |  お届け
저두 맨위분이랑 생각이 같아요 *^^*삭제
sickboy
2006.06.21 07:07共感(0)  |  お届け
고마워요!!^^삭제
elel1566
2006.06.21 06:11共感(0)  |  お届け
걱정안되 아닙니까?삭제
qm29
2006.06.20 08:36共感(0)  |  お届け
한국인임을 자랑스럽습니다. 극소수의 한국사람들이 한국을 망침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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