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팬들, “지루한 경기였다”

2006-06-26 アップロード · 291 視聴

[런던=영상취재팀] 25일 4시(현지 시간) 잉글랜드와 에콰도르의 16강전 경기. 어김없이 런던의 펍에는 경기 시작 전부터 응원소리가 흘러나온다. 루니가 원톱으로 출전한다는 것에 많은 기대가 있었지만, 경기는 지루한 공방전이 이어졌다.
“공을 돌리지 말고 좀더 골을 노려야 한다”는 아줌마 서포터의 따금한 지적. 후반 60분 베컴의 그림 같은 프리킥에 잠시 펍 안에 활기가 돌았지만, 금새 팬들의 얼굴에 지루함이 깃든다. 이날 잉글랜드는 무난한 1:0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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