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포터들 “히딩크, 당신을 사랑합니다”

2006-06-28 アップロード · 580 視聴

[런던=영상취재팀] 26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와 호주의 16강전 경기. 런던 호주 펍에는 발 딛을틈도 없이 호주 서포터로 가득 매워졌고 인근 펍에도 이탈리아 서포터들과 다른 유럽인들까지 모여 경기의 관심도가 높았음을 보여주었다. 90내내 팽팽했던 경기는 후반 인저리 타임에 얻은 패널티 킥을 이탈리아의 토티가 차분이 넣어 이탈리아에게 8강 티켓을 가져다 주었다.
이탈리아 서포터들은 “히딩크가 이탈리아를 굉장히 잘 몰아부쳤다”며 히딩크 감독의 전술에 칭찬을 아끼지 안았고 호주 서포터들은 심판의 마지막 판정에 아쉬움이 많은 듯 “마지막 1분을 남겨놓고 페널티로 경기에 졌다는 사실을 인정하기가 굉장히 힘들군요” 라고 말했다

호주 서포터들은 그가 월드컵에 출전한 감독 중에 최고의 감독이라고 말하며 “한국은 그와 함께 한다는 것이 어떤 건지 그리고 그를 잃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잖아요” 라고 말하며 한국 만큼이나 호주인들도 히딩크 감독에게 각별한 애정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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