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서포터들 “메시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2006-07-04 アップロード · 566 視聴

[런던=영상취재팀] 30일 (현지 시간) 아르헨티나와 독일의 8강전 경기. 경기시간이 다가오자 런던의 시내의 아르헨티나 펍은 서포터들로 가득 매워졌고 곳곳에 취재진들도 눈에 띄었다.
열띤 응원과 함께 시작된 경기는 후반 4분 아르헨티나의 선제골로 펍은 서포터들의 함성으로 가득 매워졌다. 그러나 후반 80분에 터진 클로제의 동점골로 인해 폅은 잠시 조용해지기도 했으나 연장전이 시작되자 서포터들은 다시 열띤 응원으로 아르헨티나를 열열히 응원을 했다.

경기는 결국 승부차기까지 이어졌고 독일 골키퍼 옌스 레만의 선방에 4-2로 아르헨티나가 뒤진 상황에 아르헨티나의 4번째 키커 에스테반 캄비아소의 슛이 다시 한번 옌스 레만 골키퍼에게 막히자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서포터들도 그만 고개를 떨구었다.

아르헨티나 서포터들은 아르헨티나가 잘 싸웠다고 하며 “독일이 개최국이기 때문에 심판들이 공정하지 못했다” 라고 말했고 또한 사비올라와 메시를 기용하지 않았던 감독의 전술에 불만을 나타냈다.

uklife.chosun.com 동영상취재팀 uklif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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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나
2006.08.09 06:17共感(0)  |  お届け
소중한자료담아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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