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신개념 대한민국 경제연방의 의미

2007-10-10 アップロード · 517 視聴

성 명 서
남북정상회담과 한 차원 높은 대한민국 경제연방의 의미
새마을문명 세계화 시대에 알아야 할 우리의 영토란 !

- 제17대 대통령(예비)후보 김 기찬 국가발전전략 담화 중에서

헌법 제 3조에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부속도서로 한다.
반세기가 되어도 그대로다. 우리의 국회가 주변강대국 힘의 바란스를 유지 하기위하여

우리가 국가적 책무를 거론조차 안할 필요는 없다.
나의조국 대한민국의 국회와 행정부가 외교정책을 수준 높게 끌고 가야만 가능한 일!

우리 배달민족이 이 땅에 존재하면서부터 전 세계는 남북한이 단일한 민족임을 안다.
저희 새마을정부가 우선 할일은 우리의 영토의 정의를 바로잡는 일이다.
헌법 제 3조를 “조상으로 물려받은 땅”으로 한다로 바로잡아야 만 한다.
영토와 주권과 언어는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바로잡아야 한다. 헌법을 개정해서라도!
헌정사 이래 반세기 동안 국회가 하지 못한 일을 우리새마을정부가 하겠다는 것이다

과거 백두산이 모두 우리의 땅 이였으며 우리의 영토이자 민족의 영산이다.
최근 장백산으로 중국이 백두산지역을 개발한다.

우리나라는 영토문제에 있어 분명히 하고 가야한다. 중국이 4자회담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자기주장을 관쳘시켜 동북공정을 중국에 이롭게 하자는 뜻도 내포되어 있다

내년부터 대한민국이 백두산 직항로를 갈 수 있다니 늦은 감이 있다.
본래 우리의 영토는 한반도와 부속도서보다 더 크다, 연해주가 우리의 땅이고, 간도가
우리의 땅이다. 다만 지금의 연해주는 러시아가 간도는 중국이 관리하고 있다.
우리나라 백성들은 중국 동북삼성지역의 한민족과 러시아의 고려인들 모두가 우리의 한민족이자 우리의 한 핏줄인 우리백성이다. 우리민족이 각각 국가를 달리한 나라에서 살고는 있으나 분명 우리가 보살피고 이끌어 주어야할 한민족이다.

중국 속담에 “흰 제비가 제집을 찾아오는 것이 더 무섭다” 이것은 인류태고의 우리 민족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의 속담에는 흰머리 산까지가 우리의 영토이다 로 되어있다.
그것은 태벳을 가르는 희말라야 산 까지를 말하는 것이다.
우리의 민족은 간난아이 때부터 엉덩이에 푸른 반점이 있다.
알타이계 민족이라는 것이다. 우리와, 몽골등 북방민족이 모두 우리의 조상이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공자와 맹자 모두 이천오백년전에는 우리의 영토에서 풍요를 누리며 살아왔다. 여기 몽골의 초원도 우리의 조상이 살았다. 지금의 그들도 우리함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대한민국이 앞으로 국호를 “대한민국경제연방”으로 국호 를 개칭 확장해야 할 것이다. 국민 다수의 지지로 새마을 정부가 들어서면 제 1차로 추진할 국가정책이다.

새마을문명은 우리민족이 발전시켜 대한민국인 “모국”과 함께 행복을 찾아 풍요를 만들어 가야 한다. 따라서 새마을문명을 통하여 동북아 다국적 경제통합국가연방으로 만든는 것.

동이족은 한문으로 말하면 동쪽의 오랑캐이자를 쓴다. 그것은 중국이 우리북방 한민족을 일컬어 불리는 말이므로 우리는 이러한 뜻을 그대로 직역해 우리가 동이족이라 하니, 교육 문화도 다시 가다듬어서 민족의 올바른 언어를 바로 찾아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

영토와 주권과 올바른 언어를 우리스스로 바로잡고 개선하여 그 토대 위에 새마을문명발전을 이룩해나가면 해당국가의 자차주가 살아나고, 나아가 체계제적으로 주변국이 나의조국과 함께 Win-Win 함으로서 우리는 동북아 초일류평화경제대국으로 선진국대열에 우뚝 설 수 있다.

- 새마을당 창준위 정책위원회

tag·대한민국의,신개념,대한민국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7,283
チャンネル会員数
0

새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6:22

공유하기
희망의 새마을당 신년사
9年前 · 52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