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발렌타인데이

2007-02-16 アップロード · 2,977 視聴

거침없이 키스세례를 퍼붓는 한 60세 노신사의 모습이 동영상을 통해 널리 전파됐다.

반백의 나이를 훨씬 넘긴 노신사는 말끔하게 차려입은 양복과는 대조적으로, 사랑하는 아내에게 뽀뽀를 하기 위해 거침없이 달려든 것.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이야기다.

바로 노신사의 주인공이 우리에게 친숙한 정치인이었다는 사실에 많은 네티즌들이 당황해 하면서, 동시에 즐거움을 맛보았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아내로부터 초코렛을 선물받은 손학규 전 지사. 거침없이 키스세례를 퍼부은 것. 동영상을 보면 당황한 손 지사의 부인이 꽃다발을 들고 티격태격 싸우는 모습이 여과없이 보여진다.

이 동영상은 손학규 지사의 딸 미니홈피를 통해 수면 위로 나오게 됐는데, 노부부라고 하기엔 너무 장난스러운 모습들이 네티즌의 큰 호응을 사고 있다.

마치 어린아이처럼 달려드는 손학규 지사의 모습이 낯설지 않으면서 재밌었다는 평이 다수.

평소 정치인이나 연예인에게서 느끼지 못한 동네아저씨 같은 모습이 화제가 된 것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동영상을 보고 대권주자로서의 손학규가 아닌, 동네 아저씨와 같은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동영상을 여기저기로 퍼담으면서 큰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한편 손학규 전 지사는 여성부가 수여하는 평등 부부상을 수상하는 등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는 등의 동영상을 본 후속 여담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여름, 민심대장정을 통해 전 국민에게 신선한 정치적 화제를 일으키는 등 친근한 정치인으로서의 모습으로 강하게 인식되는 손학규. 비록 지금은 한나라당 대선후보 중에서 미미한 지지율로 많은 인기를 구가하지는 못하지만, 호감도 면에서는 단연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거침없이 하이킥이 아닌, 거침없이 키스세례를 퍼부었던 손학규 전 지사.

한 노부부의 행복한 발렌타인데이의 일기가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많은 호응과 칭찬이 줄을 잇고 있다. 하지만 오늘 만큼은 정치인 손학규가 아닌 인간 손학규의 진솔하고 어린이같은 모습에 큰 호감이 가는 것도 사실이다.

화면 속에 담긴 두 부부의 기억에 남는 발렌타인데이의 아침..

적어도 그들에게는 영원히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다.

tag·부부의,발렌타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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