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서생 ☞ [예고편]

2006-02-13 アップロード · 22,320 視聴

▶제목◀
음란서생 (淫亂書生, 2006)
-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 개봉예정일 2006년 2월 23일
▶감독◀
김대우
▶출연◀
한석규(윤서), 이범수(의금부 도사 광헌), 김민정(정빈)
▶줄거리◀
명망 높은 사대부 집안 자제이자 당대 최고의 문장가로 알려진 윤서(한석규)에게 권력은 쫓기에 허망한 것이요, 당파 싸움은 논하기에 그저 덧없는 것. 권태로운 양반 라이프를 살아가던 윤서는 반대파의 모략으로 골치 아픈 사건을 맡게 되고, 이 와중에 저잣거리 유기전에서 일생 처음 보는 난잡한 책을 접하게 되면서 알 수 없는 흥분을 느낀다. 윤서는 급기야 몸소 음란소설을 써 보는 용기를 발휘하게 되는데.
추월색이라는 필명으로 음란소설을 발표하던 윤서는, 1인자가 되고싶은 욕심에 고신 전문가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가문의 숙적 광헌(이범수)에게 소설 속 삽화를 그려줄 것을 부탁한다. 광헌 역시 자신의 맥박수치를 끌어 올리는 제안을 차마 거절치 못하고 윤서와 나란히 음란 소설 창작에 빠져 든다. 아름답고 격조높은 문체가 박력 넘치는 그림을 만났으니, 금상첨화, 화룡점정이라! 양반의 점잖음을 잊은 두 사람의 완벽한 음란호흡은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키고, 양반 콤비의 작품은 장안 최고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하는데.
장안 아녀자들의 몸을 달아오르게 한 추월색의 흑곡비사에 대한 반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윤서와 광헌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피는 뜨겁게 돌기 시작한다. 그러나 인생에서 가장 흥분된 나날을 보내는 두 사람에게 엄청난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구중궁궐 속, 왕의 총애를 받는 아름다운 여인 정빈(김민정)의 손에까지 흑곡비사가 흘러 들어간 것. 장안 최고의 문제작을 쓴 윤서, 광헌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팬더의 평◀
2006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영화
사극 『 왕의 남자 』의 1000만 관객돌파로 기대가 더 커지고 있는데요, 과연 어떨지..
배우로서 최근에서야 주목받고있는 김민정
그동안은 배역을 잘못 맡아서인지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주목받지 못했는데요, 이번에 그녀만의 매력을 맘껏 펼쳐 보였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극장에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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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2010.05.04 18:54共感(0)  |  お届け

쁜사람밖에없네용삭제
나도몰라
2008.01.25 04:27共感(0)  |  お届け
허허허허허허헣허아싸1삭제
alth792
2006.09.09 06:59共感(0)  |  お届け
즐감 학고 갑니다. ┐-삭제
gmlqor0
2006.05.02 03:13共感(0)  |  お届け
잘보앗습니다^^삭제
qqwea910
2006.03.12 02:38共感(0)  |  お届け
퍼갈께요~ 영상 잘보고 갑니다 ^^삭제
llaa3000
2006.02.28 03:10共感(0)  |  お届け
아 하나도 안되네여ㅛ삭제
kss7693
2006.02.27 11:17共感(0)  |  お届け
음란서생삭제
sea43106
2006.02.20 10:01共感(0)  |  お届け
광고앞에 광고 ^^ 삭제
자유를향해
2006.02.20 09:26共感(0)  |  お届け
삽질해갑니다~ +ㅁ+삭제
오징어모군
2006.02.20 12:30共感(0)  |  お届け
소중한 영상 담아가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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